할렐루야! 주님이이기십니다! 주님이이루시며, 주님이성취하십니다. 우리주님은일을지어성취하시는하나님이십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어제저녁8시, 기도회시간이되어거실을정리, 고요히주께나아가며엎드리는데... 둘째의방에서무슨소리가들립니다. 처음엔, '누구와통화하나?' 싶었는데, 자세히들어보니, 할렐루야! 기도소리였습니다. 그것도 방언!!!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지금저아이를만나시는군요! 할렐루야!


우리주님은사람다루시는솜씨가일품이십니다. 최고이십니다. 어느누구도흉내낼수가없어요. 아이의아비인저도저아이속을알수없어답답, 오만가지를다시도해보았으나번번이... 이젠할수있는게그저내려놓고다주께맡기는것뿐... 


그러나차츰깨닫는진리! 처음부터이랬어야했다는것입니다. 처음부터아이에대한것을죄다주께맡겼어야했다는것입니다. 돌고돌아도착한곳이바로출발점이네요! 주여...


아비로서아이를위해할수있는건오직기도입니다. 주님, 저아이의빛이되어주옵소서! 빛되신주여, 주님을저아이심령에환히비추어주시옵소서! 저아이의심령과, 저아이의골방이주님으로가득, 어느날엔가저방을나오게될줄믿습니다. 눈부신청년이되어저방을나오게될줄믿습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이지금, 저아이를만나고계십니다. 주님이지금저아이를만지고계십니다. 할렐루야!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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