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습니다. 목사님, 


우리주님의은혜와긍휼이, 비록94세의어머니일지라도, 어머니의몸과마음포근히감싸주시고, 등에업어이겨울지나가게하시기를기도합니다. 


주님의생명이, 어머니의장기들안에들어가, 장기들이끝까지자기들의주인을위해, 충성된봉사다하도록기도합니다. 


주께서딸의영을활짝열어주셔서, 그어느때보다어머니의영이생생하시기를, 그어느때보다어머니의심령이행복하시기를기도합니다. 


할렐루야!

Posted by bygracetis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