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주인님은전능하신하나님이십니다. 또한종을위해자기생명을주신, 세상에서듣도보도못한주인님이십니다. 저는도저히주인님외에, 다른어떤것을주인님으로모실수가없어요. 저는오직주인님만의지하며, 섬기고싶습니다...'


이런태도, 이런고백은, 우리주인님되신, 우리주님예수님을무척기쁘시게합니다. 이런고백을들으시면, 우리주님은, '네가나를알아주는구나!'시며, 무척기분좋아하십니다. 무척기뻐하시지요 ^^


'네가나를위해, 너의모든기호, 성향, 취향, 스타일, 계획, 스케줄등을다포기, 내려놓았으니, 좋다! 그럼이제부터내가너를책임지마. 이제부터내가나의이름의명예를걸고, 너의삶을뒷바라지하마!'


자기앞날을걱정하고있는종은... 그주인에게있어참부끄러운종입니다. 그주인을참난처하게하는, 그주인을참못난주인만드는종입니다. 이런종을둔주인은, 참기가막힐노릇이지요. '나는전능하신주인님인데... 얘는도무지나를믿지를못하는구나... 얼마나내가못미더우면, 저렇게스스로차선책을강구하며, 살도리를찾느라잔머리를굴리는가...'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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