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우리의피난처, 힘되시는주님을찬양합니다.


오늘오전예배때, 시46편을본문으로, 근육이야기가나왔습니다. 자연재해, 지각변동에이르는상황가운데서도전혀두려워하지않겠다는고백, 이런고백은어느날마음한번먹는다고할수있는고백이아니라는것, 오랜세월근육, 영혼의근육의결과라는것...


근육은에너지저장소입니다. 근육이있어야힘을낼수있지요. 그래서4014금식중에도늘10키로아령을좌우손에들고양손, 어깨, 상체근육을키웠어요. 그결과, 제게도찾아온오십견을이겨낼수있었지요. 할렐루야!


우리영혼의근육도이런지속적인운동이필요합니다. 영혼의근육을만드는재료는무엇일까요? 바로말씀암송입니다. 오늘33일차말씀들을암송하면서, 걸으면서도암송, 동네목욕탕가서목욕을하면서도암송... 여호수아가, '외치라, 여호와께서너희에게이성을주셨느니라', 한나가, '여호와는가난하게도하시며부하게도하시며, 낮추기도하시며높이기도하시는도다' 아... 믿어집니다. 심령이뜨거워집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이런명절의때에, 특히우리지역, 몇몇교회들에마음이머뭅니다. 외롭지는않으셨는지, 주께서이런저런위로를하셨는지... 개척을하고나서야비로소, 이런절기, 명절의때가특히나더외롭다는것을알게되었지요. 주님, 주의종들의이모든몸부림을선으로바꿔견고한영혼의근육으로바꾸어주시옵소서. 아멘아멘, 할렐루야!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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