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8-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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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그동안 섬기던 4014 공주, 세종, 유성 세 곳이 공주와 세종, 그리고 유성, 두 곳으로 분립되었습니다. 새로 4기가 들어오면서 수가 많아져 나뉘게 된 것입니다


새로운 유성 지부를 맡게 된 목사님, 시간 끝에 전체 앞에 부탁, 자기의 방언이 터지기를 안수해달라셔서 많은 목사님들의 안수기도가 있었습니다. 참 순수한 분이십니다 ^^ 


마무리 기도를 제가 하면서, 저는 빈, 깨끗한 그릇 되게 해주십사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그저 비어있고 깨끗한 그릇이 되어 주인님이 무얼 담으시던 묵묵히 담아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그릇이 비어있고 깨끗하다면, 주님이 이번엔 이걸, 다음엔 저걸 하시며, 방언만이겠습니까? ^^ 얼마든지 다양한 걸 담으실 것입니다


우리의 할 일은 자신을 비우고 깨끗하게, 주님이 필요할 때 쓰실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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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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