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5-D1

615 

242 


오늘 방문,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는 신성동 예승교회 성미영 전도사님은 주님이 참 기뻐하시는 주의 종이십니다. 기도가 맑고 깨끗하여 가끔 영안이 열리시고, 주의 음성을 들으시는 분이지요


큰 교회 부사역자로 오래 섬기시다가 2016, 교회를 개척, 오늘에 이르고 있는 분이신데 참 이상한 것은, 남편과 두 아들이 전도사님의 교회개척을 거의 돕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도사님 또한 양가의 첫 목회자요, 교회임에도 일체의 후원이 없는, 저 또한 그렇고... 주위 거의 대부분의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다들 동일한 상황들임을 볼 때, 여기엔 참 이해할 수 없는, 그러나 아주 놀라운 비밀이 숨어있음을 알게 됩니다


전도사님은 이 일로 더욱 더 낮아지게 되었고, 거의 강단에서 살다시피 주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전도사님 본인은 겸손하시지만, 주님이 기가 막히게 빚고 계심을 우리는 봅니다


이 과정에서 가족과 혈연은 단지 쓰임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되면, 그 역할이 끝나 가족구원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비밀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한결같은교회 > 목회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북정상회담  (0) 2018.04.29
성 분도 요셉 라브르  (0) 2018.04.22
개척교회 가족, 혈연의 역할  (0) 2018.04.16
비어 있기, 깨끗하기  (0) 2018.04.09
속지 말자!  (0) 2018.04.01
말씀은 선포다!  (0) 2018.03.25
Posted by bygracetis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