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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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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계체험자의 기록에서 지옥 부분을 읽던 중 균형에 대한 글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영계는 선과 악의 균형, 천국과 지옥 간 팽팽한 힘의 균형이 유지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 사이 중간영계가 있으며, 그 사이 사람의 자유도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천국으로 이끄시려고 끝없이 선과 진리, 빛을 비추시는 한편, 지옥 역시 우리를 자기에게로 데려가려고 끝없이 악과 거짓을 권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 사람은 자기의 의지, , 자원하는 마음으로 어느 한 쪽으로 점점 기울어지며, 결국 그런 경향과 태도가 그 사람의 영원을 결정하는 것이랍니다


주님은 아무도 지옥에 보내시지 않는답니다. 영이 스스로 몸을 던지는 것이랍니다. 반대로 악과 거짓의 사람은 천국문을 열어줘도 들어가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 평소 일상의 순간순간이 참으로 중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의 경향과 태도는 그런 순간순간이 모아져서 형성되는 것이니까요. 아멘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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