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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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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15:4) 


주님의 유명한 포도나무 비유 이야기입니다. 이어지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갈보리교회 강문호 목사님이 어느 설교에서 위와 같은 상태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여기 잔이 하나 있습니다. 이 빈 잔에 물을 붓습니다. 물이 잔 안에 차오릅니다. 거의 다 찼습니다. 계속 붓습니다. 물이 넘칩니다. 계속 붓습니다. 이젠 잔 주위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여전히 계속 붓습니다. 드디어 잔까지도 물에 잠깁니다. 바로 이런 상태입니다...’ 


수도의 생활은, 신앙생활은, 열매 맺는 생활은 바로 이런 상태를 24시간 붙들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생활입니다. 이런 상태라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열매, 향기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내적 열매, 외적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님 안에 잠기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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