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4'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1.14 내일은 3기 점검모임의 날, 반환점 축하! ^^
  2. 2018.01.14 지극히 작은 자
  3. 2018.01.14 2018-01-14-D1-제6권2호(통229호)

할렐루야! 주일이맘때면, 어느정도한가해질시간들이시지요? 내일이벌써, 3기점검의날이군요. 6주차를마치고, 이제이번주로정점을돌게되는3기여러분, 장하십니다. 특히, 성탄및송구영신의때에, 정말쉽지않으셨을텐데요! 아멘, 할렐루야!


이제슬슬허리가가늘어지시고, 바지춤이자꾸흘러내리지요? 참감사한일입니다! 할렐루야! 거듭당부의말씀, 금식중, 곁에아령을놓고계속팔근육을유지하시던가해야합니다. 팔다리근육이빠른속도로사라지거든요. 그러나한편으로, 우리영혼의근육은아주튼튼하여지니이또한감사, 감사한일입니다. 할렐루야!


금식을하며, 더욱이몸주신주님을찬양합니다. 금식통해, 제몸사랑하기를깊이배웁니다. 몸은중요한동반자입니다. 몸은우리로하여금, 주를향한사랑과헌신에정성을다할수있게합니다. 금식이깊어질수록, 몸을잘돌보며, 귀히여기시기바랍니다. 몸과잘사귀어야이길을오래오래, 사이좋게계속갈수있기때문입니다.


4014금식은, 결코쉬운금식이아닙니다. 수도사들에게도쉽지않으며, 제가아는오랜수도사들조차이런금식은금시초문, 40일금식을이렇게도할수있느냐반문합니다. 이런금식의세계에우리를부르신주님을찬양합니다. 이런금식의자리에우리를초대하여주신하나님께영광을돌립니다. 


4014통해주안에귀한만남갖게된우리지역소중한주의종들이시여, 우리를향하신주님의목적이무엇일까요? 참감사한주일오후에...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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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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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25:40) 


이 말씀은 주님이 천년왕국 후 새 하늘과 새 땅, 곧 영원천국으로 들어가시기 전,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는 백보좌 심판 때 하시는 말씀으로, 그때 주님은 역사 속 모든 사람을 양과 염소로 구분하신 후, 양은 영원천국으로, 염소는 영원불못으로 최종심판, 인류의 역사를 마무리하십니다


이때 모든 사람을 양과 염소로 나누는 구분, 기준이 바로 이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본문에서 주님이 풀어주시는 지극히 작은 자, 주린 자, 목마른 자, 나그네, 헐벗은 자, 병든 자, 옥에 갇힌 자를 말합니다


주님의 기준은 시대불변입니다. 12세기 사람 프란치스코는 회심 후 나환자를 품는 일로 새 삶을 시작, 평생 청빈을 가까이 했습니다. 분도 요셉 라브르는 그 자신 길거리 거지 수도사가 되어 평생 가난한 자의 성인이 되었습니다. 이세종 선생, 방애인 여사, 이현필 선생, 가가와 도요히꼬 등 수많은 의인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이 자기 곁 지극히 작은 자들을 섬겼습니다


누구보다도 먼저 우리 주님, 영광의 보좌 버리고 우리 가운데 오셔서 지극히 작은 우리를 섬기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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