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지기친구목사님으로부터, 엊그제서울수유동어느교회담임목사청빙제안을받았어요... 


장로교단이라는것, 그리고현교인수, 인터넷으로접한정보로교회소개가한문으로나오는걸로보아조선족교회혹은그쪽사역을하시는교회같기도하고, 지도맵거리뷰통해, 그교회사진도확인했어요. 그교회정보수집(?)은이정도에서스톱!


나머지는, 혹시주께서절더러명하심이면, 주께서직접제게말씀하여주시기를구하고있어요. 친구는더많은사정을얘기해주고싶어하지만, 저는주의뜻이면친히알게하시리라하며, 요청하지않았어요...


수도원교회, 수도목회로부르신주께서갑자기웬이런청빙을? 아직아무런감동도, 음성도없어요. 그러나혹시주의음성놓칠까두려워기도하고있습니다. 모두들저를조금도와주셔요.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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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목사님, 


우리주님의은혜와긍휼이, 비록94세의어머니일지라도, 어머니의몸과마음포근히감싸주시고, 등에업어이겨울지나가게하시기를기도합니다. 


주님의생명이, 어머니의장기들안에들어가, 장기들이끝까지자기들의주인을위해, 충성된봉사다하도록기도합니다. 


주께서딸의영을활짝열어주셔서, 그어느때보다어머니의영이생생하시기를, 그어느때보다어머니의심령이행복하시기를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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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이이기십니다! 주님이이루시며, 주님이성취하십니다. 우리주님은일을지어성취하시는하나님이십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어제저녁8시, 기도회시간이되어거실을정리, 고요히주께나아가며엎드리는데... 둘째의방에서무슨소리가들립니다. 처음엔, '누구와통화하나?' 싶었는데, 자세히들어보니, 할렐루야! 기도소리였습니다. 그것도 방언!!!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지금저아이를만나시는군요! 할렐루야!


우리주님은사람다루시는솜씨가일품이십니다. 최고이십니다. 어느누구도흉내낼수가없어요. 아이의아비인저도저아이속을알수없어답답, 오만가지를다시도해보았으나번번이... 이젠할수있는게그저내려놓고다주께맡기는것뿐... 


그러나차츰깨닫는진리! 처음부터이랬어야했다는것입니다. 처음부터아이에대한것을죄다주께맡겼어야했다는것입니다. 돌고돌아도착한곳이바로출발점이네요! 주여...


아비로서아이를위해할수있는건오직기도입니다. 주님, 저아이의빛이되어주옵소서! 빛되신주여, 주님을저아이심령에환히비추어주시옵소서! 저아이의심령과, 저아이의골방이주님으로가득, 어느날엔가저방을나오게될줄믿습니다. 눈부신청년이되어저방을나오게될줄믿습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이지금, 저아이를만나고계십니다. 주님이지금저아이를만지고계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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