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8-D1-제6권14호통241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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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공주세종, 새카톡방을시작합니다. 메인은밴드이지만...

밴드를안하시는분들이있어부득이, 그리고밴드와카톡이약간기능이달라적절히, 밴드는주로공식적인활동으로, 카톡은좀가벼운대화, 의논등, 사적인용도로사용하겠습니다.

이방의방장은주님이십니다. 이사실을기억하는것, 무척중요합니다 ^^ 아멘, 할렐루야!

카톡도안하시는분들이계셔서부득이, 최종적인알림은문자로하게됩니다. 하여... 같은내용을중복으로받으실때는많은양해부탁드립니다. 사전에최대한주의하겠지만...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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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시지는그동안동고동락했던, 우리1기, 2기분들께만보내는글입니다...

오늘밤, 제마음은... 글로어떻게표현할수가없어요... 생살을찢는다할까?

언젠가는우리가서로헤어질줄은알았지만이렇게갑자기, 이렇게돌연헤어질줄은몰랐습니다.

이영환목사님결재가났다는, 갑작스런총괄총무의한마디통보...

지난1, 2주, 저는마음의지옥을경험했어요. 별의별생각을다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참새한마리도그냥떨어지지않음을말씀하시는주님... 모든걸순응키로, 모든걸전능하신손길에맡기기로했어요.

주님을찬양합니다. 제게놀라운일을행하시는주님을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제내일이면서로다른지부가되어우리는헤어집니다. 제생각엔, 아직은때가아닌데...

그러나주님은전능하십니다. 주님은이기시는분입니다. 주님은이루시고, 성취하시는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유성지부에소속, 선배기수로서본을보여주셨으면해요. 후배기수들이지만다담임목회자들, 말보다행실, 지식보다성품으로...

너무나너무나부족한저를, 말할수없는사랑으로품어주신은혜, 진심으로감사, 감사를드립니다.

교인하나없는집교회를6년째... 어떻게저같은자에게공주세종유성지역을돌보게하셨을까요...

유성지부로, 그리고공주세종지부로나뉘는여러분을축복합니다. 진심으로사랑하고축복합니다.

사람이나프로그램이아닌, 오직주예수, 오직주님만바라보는, 성숙한주의종들되기로해요.

은밀한중에보시는주님, 참된금식의영으로, 진정한속사람의변화, 부흥을간절히사모합니다.

서로그리스도안에서눈부신모습들로변화될줄믿사오며...

여러분을모시고지난9개월여, 아름다운시간들보낼수있었더래서행복한, 변일국목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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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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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옛 습관으로 나를 끌고 가려는 악하고 더러운 영들은 내게서 떠나갈 지어다!’ 


최근 시작한 명령과 선포 기도문 중 하나입니다. 옛 습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옛 습관 하나가 최근 사탄, 마귀의 집중공격으로 되살아날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잘못을 내 힘으로 바로 잡으려는습관입니다


지역금요기도에 집중, 순전함과 열심으로 오직 주만 섬기려는 노력을, 막 불 붙어 활활 타오르는 모임을 일순 확 꺼버릴 수 있는, 권위를 가장, 위로부터 누구의 결재가 났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내려오는, 그런 일련의 조치, 움직임들... 속에서 피가 끓지만


그러나 속지 말자. 옛 습관으로 다시 돌아가지 말자...’ 하며 명령하고, 선포합니다. ‘너희는 내게서 떠나갈 지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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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D1-제6권13호통240호-부활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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