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7.22 십자가의 도
  2. 2018.07.22 2018-07-22-D1-제6권29호(통256호)

2018-07-22-D1

629 

256 

 

십자가의 도’(the preaching of the cross, KJV), 지난 한 주간 저를 사로잡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사로잡을 주제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이야기이지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오늘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2:20),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6:6) 말씀들처럼 성경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함께 우리가 죽었다, 십자가에 못 박혔다 증거하지만 실생활에서는 분명히 안 그렇거든요. 우리의 각종 죄성과 정, 욕심들이 여전히 우리를 사로잡아 넘어지게 하거든요. 실상은 이런데 왜 성경은 우리가 죽었다 선언할까요


천국은 오직 정결하게 된 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나라임으로 아직 지상에 머무를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너무나 중요한 과제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 안에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 ,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며,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이 안에 모든 것이 들어있습니다. 과연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입니다. 앞으로 깊이 살펴야 할 주제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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