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천국의 기쁨에 관하여

Concerning Heaven And Heavenly Joy

 

 

449. 지금까지 천국과 천국 기쁨의 본질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Hitherto the nature of heaven and of heavenly joy has been known to none.

 

이 주제들에 관하여 생각해 온 사람들은 이것들에 관한 어떤 아이디어를 형성해 왔는데, 그 아이디어는 너무 일반적이고 너무 뭉뚱그린 것이어서 거의 무슨 아이디어라고도 할 수 없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Those who have thought about them have formed an idea concerning them so general and so gross as scarcely to amount to any idea at all.

 

그들이 그 주제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를 저는 최근에 이 세상을 떠나 저 세상의 일부가 된 영들을 통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영들은 그냥 내버려 두면 자신들이 마치 이 세상에 있는 듯 이 세상에 있을 때와 똑같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What notion they have conceived on the subject I have been able to learn most accurately from spirits who had recently passed from the world into the other life; for when left to themselves, as if they were in this world, they think in the same way.

 

몇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I may give a few examples.

 

 

450. 세상에 있는 동안, 말씀에 관하여 놀라울 정도의 계시를 받은 것처럼 여겨졌던 영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천국에 관하여 아주 거짓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그들은 높이 올려져 천국에 있게 될 것이며, 거기서 그들 아래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될 것이고, 그 결과, 그들은 자기 영광과 남들을 압도하는 뛰어남 가운데 있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Some who during their abode in this world had seemed to be preeminently enlightened in regard to the Word, had conceived so false an idea about heaven that they supposed themselves to be in heaven when they were high up, and imagined that from that position they could rule all things below, and thus be in self-glory and preeminence over others.

 

그들이 이런 환상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오류 가운데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그들은 높이 올려졌고, 거기서 허락하심 하에 어느 정도 아래에 있는 것들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곧, 그런 것은 환상 속 천국이며, 실제 천국은 높아지는 걸로 이루어지지 않고, 대신, 사랑과 체어리티의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혹은 자기 안에 주님의 나라가 있는 사람이면 어디나 그곳이 천국이라는 것과, 천국은 남들보다 더 뛰어나기를 원하는 그런 걸로 이루어지는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부끄러워했습니다. 남들보다 더 위대해지고자 하는 것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On account of their being in such a fantasy, and in order to show them that they were in error, they were taken up on high, and from there were permitted in some measure to rule over things below; but they discovered with shame that this was a heaven of fantasy, and that heaven does not consist in being on high, but is wherever there is anyone who is in love and charity, or in whom is the Lord’s kingdom; and that neither does it consist in desiring to be more eminent than others, for to desire to be greater than others is not heaven, but hell.

 

 

451. 한 영이 있었는데, 그는 몸 안에 있을 동안, 권력을 소유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저 세상에서도 똑같이 권력을 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 했습니다. A certain spirit, who during his life in the body had possessed authority, retained in the other life the desire to exercise command.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지금 다른 왕국에 있고, 이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라는 것, 지상에서의 그의 다스림은 끝났다는 것, 그가 지금 있는 곳은 아무도 선과 진리, 그리고 주님의 자비, 그가 지금 이 자비 가운데 있는데, 이외의 것으로는 평가받지 않는 곳이라는 것, 더 나아가 지상 왕국처럼 이 나라 역시 모든 사람이 국왕의 총애와 자기가 가진 부에 따라 신분이 정해지는 왕국인데, 이 나라에서는 선과 진리가 부(富)요, 국왕의 총애는 주님의 자비라는 것, 만일 그가 다른 방식으로 권력을 행사하려 한다면, 그는 반역자라는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가 반역자인 건 지금 그가 다른 나라에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었는데요, But he was told that he was now in another kingdom, which is eternal; that his rule on earth was dead; and that where he was now no one is held in estimation except in accordance with the good and truth, and the mercy of the Lord, in which he is; and further, that it is in that kingdom as it is on earth, where everyone is rated according to his wealth, and his favor with his sovereign; and that there good and truth are wealth, and favor with the sovereign is the Lord’s mercy; and that if he desired to exercise command in any other way, he was a rebel, seeing that he was now in the kingdom of another.

 

이 말을 듣고 그는 부끄러워했습니다. On hearing this he was ashamed.

 

 

452. 저는 천국과 천국의 기쁨은 가장 큰 자가 되는 걸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던 영들과 대화를 해오고 있습니다. I have conversed with spirits who supposed heaven and heavenly joy to consist in being the greatest.

 

그들은 그러나 천국에서는 가장 작은 자가 가장 큰 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장 작은 자가 가장 큰 행복을 누리며, 결과적으로 가장 큰 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인데, 이것이 가장 행복한 자가 되는 게 아니라면 가장 큰 자가 되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이유입니다. But they were told that in heaven he is greatest who is least, because he who would be the least has the greatest happiness, and consequently is the greatest, for what is it to be the greatest except to be the most happy?

 

힘을 가진 자는 힘을, 부유한 자는 부를 추구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곧 행복입니다. It is this that the powerful seek by power, and the rich by riches.

 

더 나아가 그들은 천국은 가장 큰 자가 되기 위해 가장 작은 자가 되는 것으로 이루어지지도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그건 실제로는 가장 큰 자가 되기를 열망하고, 간절히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반대로 천국은 이것, 곧 마음으로 제 몸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는 것, 그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그들에게 봉사하기를 원하는 것, 그리고 이것을 절대 이기적인 목적이 아닌, 사랑으로 하는 것 등으로 이루어진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They were told, further, that heaven does not consist in desiring to be the least in order to be the greatest, for in that case the person is really aspiring and wishing to be the greatest; but that heaven consists in this, that from the heart we wish better for others than for ourselves, and desire to be of service to others in order to promote their happiness, and this for no selfish end, but from love.

 

 

453. 어떤 영들은 천국에 대한 생각을 너무 대충 하는 바람에 천국을 그저 단순히 허락만 있으면 되는 곳으로, 실제로 그곳은 문이 있어 입장 허락만 받으면 들어가는 곳, 문은 열려 있고, 문지기가 있어 문지기의 허락으로 들어가는 그런 곳인 줄 압니다. Some entertain so gross an idea of heaven that they suppose it to be mere admission, in fact that it is a room into which they are admitted through a door, which is opened, and then they are let in by the doorkeepers.

 

 

454. 어떤 영들은 생각하기를, 천국은 다른 사람들의 섬김을 받는 편안한 삶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곧 다음과 같은 말을 듣게 되는데요, 수고 없이 행복을 누리는 그런 삶은 없다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행복을 이용해서 자신이 행복하고자 하기 때문인데, 모든 사람이 그런 삶을 원하면, 아무도 행복해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Some think that heaven consists in a life of ease, in which they are served by others; but they are told that there is no possible happiness in being at rest as a means of happiness, for so everyone would wish to have the happiness of others made tributary to his own happiness; and when everyone wished this, no one would have happiness.

 

그런 삶은 적극적이 아닌, 게으른 삶이며,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은 무기력해질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은 (속으로는) 적극적인 삶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음을 알고 있을 겁니다. Such a life would not be an active life, but an idle one, in which they would grow torpid, and yet they might know that there is no happiness except in an active life.

 

천사의 삶은 쓰임새로, 그리고 체어리티의 선으로 구성됩니다. 세상을 떠나 막 도착한 영들을 가르치고 교육하는 일, 그리고 악한 영들로 하여금 정해진 바운더리를 넘지 못하게 하며, 선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섬기는 일, 또 죽은 자를 일으켜 영원한 삶으로 인도하며, 그래서 만일 가능하다 싶으면 원하는 영들에게 천국을 소개하는 일 등, 천사들은 이런 쓰임새의 삶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Angelic life consists in use, and in the goods of charity; for the angels know no greater happiness than in teaching and instructing the spirits that arrive from the world; in being of service to men, controlling the evil spirits about them lest they pass the proper bounds, and inspiring the men with good; and in raising up the dead to the life of eternity, and then, if the souls are such as to render it possible, introducing them into heaven.

 

이 모든 일을 통해 그들은 이렇게 글로 묘사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한 행복을 지각합니다. From all this they perceive more happiness than can possibly be described.

 

그래서 그들은 모두가 주님의 이미지, 형상들이며, 그들은 자신들보다 이웃을 더 사랑합니다. 이런 이유로, 천국이 천국(天國, heaven)인 것입니다. Thus are they images of the Lord; thus do they love the neighbor more than themselves; and for this reason heaven is heaven.

 

천사의 행복이 쓰임새 안에, 쓰임새로부터 있기 위하여, 또한 천사의 행복은 쓰임새에 따라 쓰임새만큼, 즉, 사랑과 체어리티의 선만큼 행복합니다. So that angelic happiness is in use, from use, and according to use, that is, it is according to the goods of love and of charity.

 

천국의 기쁨은 안락하게 빈둥대며 숨이나 쉬는 영원한 즐거움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면, 지각이 생겨 그런 삶이 정말 어떤 건지를 깨닫게 되고는 부끄러워합니다. 그리고 또한 깨닫기를, 그런 삶은 정말 비참하며, 모든 기쁨을 파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혐오하고 역겨워하게 될 그런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When those who have the idea that heavenly joy consists in living at ease, idly breathing in eternal joy, have heard these things, they are given to perceive, in order to shame them, what such a life really is, and they perceive that it is a most sad one, that it is destructive of all joy, and that after a short time they would loathe and nauseate it.

 

 

455. 세상에서 말씀에 관하여 최고로 많이 배운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천국의 기쁨은 영광의 빛 가운데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빛은 태양 광선이 어떤 금빛 색조로 나타날 때와 같은 그런 빛이었습니다. 그 역시 그래서 천국의 기쁨은 안락한 삶으로 이루어진다고 가정했습니다. One who in this world had been most learned in regard to the Word, had the idea that heavenly joy consists in being in a glorious light, like that which exists when the solar rays appear of a golden hue, so that he too supposed it to consist in a life of ease.

 

그가 오류 가운데 있음을 스스로 알 수 있도록 그에게 그런 빛이 비쳤고, 그 빛 가운데서 그는 자기가 말한 대로, 마치 자기가 정말 천국에 있는 듯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In order that he might know himself to be in error, such a light was granted him, and he, being in the midst of the light, was as delighted as if he were in heaven, as indeed he said.

 

그러나 그는 그 빛 가운데 오래 머무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 빛은 점점 그를 지겹게 했고, 급기야 전혀 기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But he could not remain long in it, for it gradually wearied him and became no joy at all.

 

 

456. 최고의 교육을 받은 그들 모두는 말하기를, 천국의 기쁨은 체어리티의 선을 행하는 삶은 좀 부족해도 대신 오직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며, 이런 게 적극적인 삶이라고 했습니다. The best instructed of them all said that heavenly joy consists solely in praising and glorifying the Lord, being a life destitute of any doing of the goods of charity, and that this is an active life.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은, 주님을 찬양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액티브 라이프 자체가 아니라 그런 삶의 효과일 뿐이라는 것, 주님은 찬양은 굳이 필요로 하지 않으시는 대신, 그들이 체어리티의 선을 행하는 것은 원하신다는 것, 그들이 주님으로부터 받게 될 행복은 이에 수반될 것이라는, 비례할 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But they were told that praising and celebrating the Lord is not such an active life as is meant, but is an effect of that life; for the Lord has no need of praises, but wills that they should do the goods of charity, and that it is according to these that they will receive happiness from the Lord.

 

그러나 이들 최고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체어리티의 선을 행함에 관하여 여전히 기쁨보다는 무슨 노예 생활 같은 것밖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But still these best instructed persons could form no idea of joy, but of servitude, in doing these goods of charity.

 

그래서 천사들은 증언하기를, 그런 삶은 모두를 가장 자유롭게 하는 삶이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과 결합하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But the angels testified that such a life is the freest of all, and that it is conjoined with happiness unutterable.

 

 

457. 이 세상에서 내세로 건너가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지옥은 모든 사람에게 같으며, 천국 또한 그럴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Almost all who pass from this world into the other life suppose that hell is the same for everyone, and that heaven is the same for everyone.

 

그러나 실제로는 양쪽 모두 무한한 다양성과 다름이 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의 천국도, 그리고 지옥도 다른 사람의 천국 혹은 지옥과 똑같지 않습니다. 마치 어떤 사람이나, 영, 천사도 다른 사람이나 영, 천사와 완전 똑같은 경우가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And yet in both there are endless diversities and varieties, and neither the heaven nor the hell of one person is ever exactly like that of another; just as no man, spirit, or angel is ever exactly like another.

 

제가 그곳에 똑같거나 동등한 둘의 존재를 그저 생각만 했을 뿐인데도 그곳 영들의 세계와 천사들의 천국에 있는 거류민들은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은 각각 수많은 컴포넌트의 하모니로 형성되어 있다고, 그런 게 하모니요, 그런 게 하나 됨이라고, 낙동강 오리알처럼 자기 혼자 툭 튀어나와 스스로 존속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오직 모든 컴포넌트들의 하모니의 결과로만 존재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When I merely thought of there being two exactly alike or equal, horror was excited in the inhabitants of the world of spirits and of the angelic heaven, and they said that everyone is formed by the harmony of many components, and that such as is the harmony, such is the one, and that it is impossible for anything to subsist that is absolutely a one, but only a one that results from a harmony of component parts.

 

천국의 모든 개별 소사이어티가 그렇게 하나가 되며, 그렇게 해서 또 모든 소사이티들, 즉 유니버설 천국을 이룹니다. 그리고 이런 신비는 오직 주님으로부터, 주님의 사랑을 통해서 옵니다. Thus every society in the heavens forms a one, and so do all the societies together, that is, the universal heaven, and this from the Lord alone, through love.

 

어떤 천사가 영들, 곧 일층천 천국 영들의 기쁨을 가장 유니버설한 것으로만 속(屬, genus, ※ 생물 분류 단계) 단위로 세어보았더니 대략 사백일흔여덟(478) 가지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걸 보면, 유니버설 속보다 훨씬 세부적이고, 또 각 속에 속한 종들은 또 얼마나 엄청날까요? A certain angel enumerated the most universal only of the genera of the joys of spirits, that is, of the first heaven, to about four hundred and seventy-eight, from which we may infer how innumerable must be the less universal genera and the species in each genus.

 

※ 생물 분류 단계는 대략 종(種, Species), 속(屬, Genus), 과(科, Family), 목(目, Order), 강(綱, Class), 문(門, Pylum), 계(界, Kingdom)가 있습니다.

 

천국이 이렇듯 풍요로운 걸 보면, 천사적 영들의 천국, 곧 일층천 천국의 행복의 종류가 얼마나 무한한지, 그리고 더욱 천사들의 천국은 또 얼마나 더 그런지 모릅니다. And as there are so many in that heaven, how illimitable must be the genera of happinesses in the heaven of angelic spirits, and still more so in the heaven of angels.

 

 

458. 악한 영들은 종종 주님의 천국 말고 또 다른 천국이 있을 것이라 상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의 허락으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한 어디든 돌아다녀 봅니다. 하지만 결국은 어디서도 다른 천국을 찾지 못하고는 당혹해하지요. Evil spirits have sometimes supposed that there is another heaven besides that of the Lord, and they have been permitted to seek for it wherever they could, but to their confusion they could never find any other heaven.

 

악한 영들은 주님을 향해 품고 있는 증오로부터, 그리고 지옥의 고통으로부터 사악함 속으로 돌진, 그런 환상에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For evil spirits rush into insanities both from the hatred they bear against the Lord, and from their infernal suffering, and catch at such fantasies.

 

 

459. 세 천국이 있습니다. 첫 번째 천국은 선한 영들이 지내는 뎁니다. 두 번째는 천사적 영들, 세 번째가 천사들의 천국입니다. There are three heavens: the first is the abode of good spirits; the second, of angelic spirits, and the third, of angels.

 

영들, 천사적 영들 및 천사들은 모두 천적, 영적으로 구별됩니다. Spirits, angelic spirits, and angels are all distinguished into the celestial and the spiritual.

 

천적인 사람들은 사랑을 통해 주님으로부터 신앙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앞에서 다룬 태고 교회인들처럼 말이지요. The celestial are those who through love have received faith from the Lord, like the men of the most ancient church treated of above.

 

영적인 사람들은 신앙의 지식을 통해 주님으로부터 체어리티를 받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The spiritual are those who through knowledges of faith have received charity from the Lord, and who act from what they have received.

 

이 이야기는 이 장 끝에서 계속됩니다. A continuation of this subject will follow at the end of this chapter.

Posted by bygraceti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