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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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님의 일곱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인입니다. 놀라운 내용입니다. 지금이 계시록 7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는 때라는 것입니다. 서론 내용의 일부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저자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맞을 조건은 다음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철저히 회개하는 자
,
주를 위하여 죽을 각오가 된 자,
노예상태에서 벗어난 자(, 담배, 여자, 포르노 등),
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린 자,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

이런 자가 되면 예수님께서 천사들을 통하여 그 이마에 인을 쳐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저자는
,

‘...
우리가 성령의 인을 받았다 할지라도 이 마지막 시대에 짐승의 표, 666을 받지 않기 위하여, 그리하여 구원을 잃어버려 영원한 유황 불 못에 들어가지 않기 위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꼭 받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신을 차려서 위 다섯 가지 조건을 굳게 붙들어야 하겠습니다
. 그리고 혈육, 지인 등 믿는 자들을 깨우는 일과 전도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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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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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있는자 2017.12.13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우리에게 알게 하시고
    회개할 기회 주시고
    준비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 Songkondo 2017.12.1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주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인 책을 몇번이나 읽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교회들에게 꼭~ 알아야할 중요한 메세지입니다.
    계시록의 비밀이 열려 졌습니다.
    우리에게 비밀을 열어 알게 하시고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신부로써 준비할수 있도록 이기는 자의 대열에 설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성령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3. 하늘이슬 2017.12.1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할렐루야!
    저도 서목사님의 책을 읽고 분명 하나님의 인과 성령의 인이 다름을 알게 되었어요.
    또한 천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하나님의 인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놀랐습니다.
    마지막 환란을 이기기 위하여 꼭 하나님의 인 받기를 소원합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고 하였는데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기쁘신 일에 순종 순종하며 감사하는 삶이되길 원합니다.

  4. 마라나타.추권사 2017.12.14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렐루야! 주님은혜로 서목사님을 만날수 있게하시고 참인지 의심하는 나에게 참 하나님 사람임을
    육체의 체험으로 알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적체험 했다는 사람들을 잘 믿지못하고 오로지 내자신이 직접 듣거나 보지않은 내용은 사단도 역사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지못하는
    그런 사람 이었지요. 서목사님 집회가 2015년
    초봄 어느날 전주 모 교회에서 있었을때의 일입니다. 저는 서목사님이 누군지 어디계신지도
    모를때 담임목사님이 소개를 하면서 그 집회
    참석하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마음에서
    크게 내키지는 않았지만 평화를 위해 가겠다고는
    했지만 마음으로는 적당히 핑게대고 안가고 싶었습니다.그런데 5분도채 지나지 않았는데 저에게서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 합니다.
    저는 전혀 울일도 울고싶지도 않았지요.
    참 묘한 경험이라 당황스럽고 이상하여 다음날
    남편과 막내딸과 집회 참석을 했지요.
    집회가 끝나고 안수하는 시간이 있다기에 어제
    이상한 체험도 있고해서 남편과 딸과 안수받으러
    나가서 먼져 딸에게 서목사님이 방언해! 라고 선포
    하시니 아무것도 모르고 방언이 뭔지도 모르는
    제딸이 아주 유창한 방언과 함께 방언 찬송도
    하네요. 또 남편께는 사단아 향해 물러가라는 선포를 하시니 남편이 큰소리로 주여! 하며 고함을
    지르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할렐루야! 감사 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남편께 안수받을때 왜 그렇게 고함을 질러냐?고
    물으니 남편 눈을열어 보게 하시더니 본인에게서
    사람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무서운 물체가 빠져
    나갔노라고 합니다.

    그일이 있은후 몇일 안되어 지금까지 노방전도를
    거의 매일 하고 있습니다.

    서목사님의 만남도 주님의 강권적인 체험으로
    의심없이 만나게 하였지만 제가 미혹의영을
    너무 무서워하여 아무나 믿지 못하니 주님께서
    서목사님을 분별의 잣대로 주신듯 합니다.
    마24:4 눅21:8 말씀대로 주님께서 말세에
    일어날 일중에 가장먼져 언급하신말씀 사람의
    미혹을 조심하라 하셨기에 저는 절대로 천국.지옥
    다녀왔다고 해도 성경이 기준이지 믿지 않았던
    사람 입니다.

    그러나 서목사님은 주님께서 직접 체험을
    주시므로 참 하나님사람 임을 체험케 하셔서
    그분의책만 읽고 나면 거의 분별이 됩니다.

    반대로 서목사님과 많이 벗어나면 개인적으로는
    아예 책이나 설교를 듣기 싫어합니다.

    이와같이 훨씬 분별하는데 있어서 편해짐을
    알게되어 지금은 누가 뭐래도 그분의 간증은
    물론 모든책들과 설교말씀.영성훈련 들으며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5. bygracetistory 2017.12.1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렐루야!
    어제오늘, 제 블로그, 제 목회칼럼, '하나님의 인'에 댓글들이 달리는, 신기한 일들을 보고 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요?' ^^

    그저 개인적인 글 보관함 정도로 운영 중인 개인 블로그인데, 어떻게들 아시고 여기까지 오셔서 이 글을 읽으시는지...

    너무나 귀한 고백과 간증들, 감사합니다. 저 혼자가 아니었군요!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