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4-D1
제5권52호
통226호

그제부터 성탄관련 본문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 첫날은 마리아의 수태고지 본문(1:26-38)으로, 마리아의 고백,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어제는 요셉의 본문(1:18-25),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를 각각 살피며, 우리 주님의 육신의 부모가 되실 분들을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과연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선택과 준비는 아름다울 만큼 온전하였고, 놀라웠습니다.

오늘은 이 모든 일의 주인공이신 우리 주님
, 이 모든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모든 일을 도우신 성령님, 곧 삼위 하나님의 본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신 이 놀라운 이야기를 사도 요한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cf. 3:16), 이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이 일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찾으신 유일한 방안이시라는 것입니다
. 할렐루야! 좀 더 쉬운 방법이 있었을 텐데도, 엄청난 손해, 손실을 감수하시면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끝까지 책임을 지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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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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