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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106:1)

 

아멘, 그렇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교회 변일국 목사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왜 하나요? 주님은 우리를 왜 지으셨을까요? 아주 근본적인 질문이지요? ,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천국에 있게 하시려고 창조하셨으며, 이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어느 나라 국민이 되려면 그 나라 국민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듯 우리가 천국의 일원이 되려면 마찬가지로 천국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성품입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주님의 성품, 주님의 신적 성품으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통 영접기도라는 걸 통해 예수를 믿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지요. ‘이제 형제님은, 자매님은 구원받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천국 가는 게 무슨 증을 하나 받는 건가요? 과연 천국이라는 곳이 그렇게 쉽게 갈 수 있는 나라일까요? 위 고백이, 위 영접기도가 참으로 효력이 있으려면, 위 표현은 이렇게 수정되어야 합니다. ‘이제 형제님은, 자매님은 악과 거짓의 옛 성품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선과 진리의 새 성품을 붙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러한 새 성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주님이 도와주십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잘 활용하셔서 꼭 천국에 들어가실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어제 본문 끝 절인 11절에도 이 모든 징계와 연단의 목적은 의와 평강의 열매라 하였고, 오늘 본문 14절에서는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권면하고 있어요. 결국 성품의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을 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모든 사람과 화평할 수 있을까요? 주님의 마음, 주님의 성품으로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사람들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지옥을 경험하지는 않게 됩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주님을 맛보게 됩니다. 나를 통해 주님이 일하실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모든 사람 가운데 거룩할 수 있을까요?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교훈과 메시지를 세상이 아닌 오직 주님으로부터 취하는 것입니다. 거룩은 구별됨입니다. 참된 구별은 오직 주님, 천국, 성경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배워 그걸로 사는 순간 세상과 우리는 구별이 안 됩니다. 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시작하는 방법은 딱 하나, 더 이상 세상에서 뭘 배우려 하지 않고 대신, 주님으로부터, 천국으로부터, 성경으로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품, 오직 주님의 성품입니다. 부디 주님의 성품 울타리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이렇게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이기는 생활하시기를 주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Posted by bygrace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