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The God of Heaven Is the Lord (HH.2-6)

 

5. 교회에 속한 사람들은 주님이 천국의 하나님이심을 절대로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주께서 친히 다음과 같이 가르치셨기 때문인데요,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11:27)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16:15)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17:2)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28:18)

 

말씀하시길, ‘하늘과 땅이라 하신 것은, 하늘, 곧 천국을 다스리시는 분이 또한 땅, 곧 지상도 다스리시기 때문이며, 그것은 둘은 서로 의존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을 다스리심이란, 사랑과 관련되는 모든 선과 신앙에 관련되는 모든 진리, 곧 모든 지성과 지혜, 그 결과 모든 행복, 한 마디로 영생을 주님으로부터 받게 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또한 주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을 때, 가르치신 것입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3:3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11:25,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4:6)

 

 

6. 어떤 영들이 있었는데요, 그들은 말하기를, 자기들은 전에 세상 살 동안은 성부 하나님을 믿었었다고... 하지만, 주님에 관해서는, 주님은 그저 다른 일반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으신 분으로 알았다고, 그래서 자기들은 주님을 천국의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한 가지 허락이 내려졌는데요, 천국 어디든 돌아다니며, 혹시 주님의 천국 아닌 무슨 다른 천국이 있는지를 알아보라고, 찾아보라고 하는 허락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여러 날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천국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찾는 천국은 천국의 행복이라는 게 영광과 권력에 있는 그런 천국이었는데요, 그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그런 천국을 얻을 수 없다는 것과, 천국은 그런 걸로 이루어진 데가 아니라는 말을 듣고는 분개했습니다. 그들은 남을 지배할 수 있는 천국, 세상 살 때처럼 큰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천국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bygraceti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