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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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2:4,5) 


혹시, 오늘 우리에게, 우리가 분명 뭔가 하기는 하는데, 뭔가 주를 위하여 열심히 하고 있기는 한데, 그냥 해야 하니까 하는, 아무런 교감도, 감흥, 감동도, 심령의 기쁨, 생생함도 없이 하고 있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위험한 것입니다. ‘처음 사랑을 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린, 놓쳐버린 것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급이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여 사모하기만 하여도 상을 받습니다


만일 우리 심령이 돌처럼 굳어져있다면, 주님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일단 모든 걸 중지, 즉시 주님께 나아가 엎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찾아오셔서 우리를 만져주십니다.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처음 사랑, 처음 행위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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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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