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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06/07, 창3:1-13, AC.190-193), ‘창3 전체 소개 및 창3:1-13 개요’

bygracetistory 2026. 6. 6. 20:43

 오늘(2026/06/07, 성찬)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33, ‘영광스런 주를 보라’, 230, ‘우리의 참되신 구주시니’(성찬),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입니다.

 

오늘부터 창3 시작입니다. 3은 크게 1-13, 14-19절 및 20-24, 이렇게 세 본문으로 구분되며, 오늘은 창3 전체 소개 및 창3:1-13 개요를 살피겠습니다. AC 글 번호로는 190번에서 193입니다.

 

제목은

 

3 전체 소개 및 창3:1-13 개요

 

입니다.

 

먼저 창3 전체 소개입니다. 아래 소개는 블로그에서는 AC.193 심화 3번 글로 게시되어 있지만, 순서상 먼저 다루겠습니다.

 

 

AC.193, 심화 3, ‘창3 소개’

AC.193.심화 3. ‘창3 소개’ 창3 소개, 특히 1-13, 14-19, 20-24 세 등분한 이유 및 창2와 창4 사이 역할 등 창세기 3장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창1이 인간 창조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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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창3 첫 본문, 1-13절 개요(AC.190-193)입니다.

 

 

AC.190, 창3:1-13, ‘창3:1-13 본문, 개요’(AC.190-193)

창3:1-13 1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And the serpent was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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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91, 창3:1-13, ‘창3의 인물들은 실제 인격체가 아니라, 인간 내면의 구조를 드러내는 표상’

개요 AC.191 자기 사랑, 곧 자기 own의 사랑에서 비롯되어, 그들은 감각으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아무것도 믿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감각적인 부분은 ‘뱀’(serpent)으로, 자기 사랑, 곧 자기 own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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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92, 창3:1-13, ‘타락의 과정’

개요 AC.192 그러므로 ‘뱀’(serpent), 곧 감각적인 부분이 ‘여자’를 설득하여, 주님에 대한 신앙에 속한 것들을 그것들이 정말로 그러한지 보기 위해 탐구하게 하였는데, 이것이 ‘선악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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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93, 창3:7-13, ‘주님께서 남겨 두신 마지막 선과 지각의 불씨’

개요 AC.193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악 안에 있음을 인식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의 눈이 열렸다’(eyes being opened), ‘여호와의 음성을 들었다’(hearing the voice of Jehovah)(7-8절)가 의미하는 지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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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오늘부터 시작하는 창3의 모든 내용과 그 놀라운 아르카나를 우리 심령 저 안쪽에 씨 뿌려 주시고, 우리 마음 밭 또한 좋은 밭 되어 듣고 잘 깨닫게 하사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 얻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계속해서 성찬 있습니다.

 

 

한결같은 교회 변일국 목사

설교

2026-06-07(D1)

 

 

축도

 

주 여호와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그 거룩한 역사하심이, 오늘 ‘3 소개 및 첫 본문인 1-13절 개요’에 대한, 짧지만, 그러나 여전히 어느 하나 허투루 지나칠 수 없는, 놀라운 말씀들 앞에 거듭 아멘 하며, 마음에 더욱 깊은 주님 사랑을 결심하는, 그리고 주님 주신 일부를 감사함으로 주님께 헌금하는 모든 손길 위에, 이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2654, 1, 창3.1, 2026-06-07(D1)-주일예배(창3,1-13 개요, AC.190-193), ‘창3 전체 소개 및 창3, 1-13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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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05/31, 창2 뒤, AC.168-181),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 오늘(2026/05/31)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32, ‘만유의 주재’, 찬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입니다. 오늘은 창2, 창3 사이 쉬어가는 주로, AC 글 번호로는 168번에서 181번입니다. 제목은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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