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2026/08/16, 창4, AC.324-337), ‘가인과 아벨, 신앙과 체어리티에 관하여’
※ 오늘(2026/08/16)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9,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찬89, ‘샤론의 꽃 예수’입니다.
오늘은 창4 절별 주석 시작 전 먼저 창4 전체 개요를 살피는 ‘창4 본문, 개요 및 배경’ 시간으로 AC 글 번호로는 324번에서 337번입니다.
먼저 본문입니다. 오늘은 전체 개요이므로 창4 전체를 봉독하겠습니다.
1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9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16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18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20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23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25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4)
제목은
가인과 아벨, 신앙과 체어리티에 관하여
이며, 다음은 오늘 범위인 AC.324-337 요약입니다.
‘가인과 아벨, 신앙과 체어리티에 관하여’(AC.324-337)
AC.324-337은 창4의 가인과 아벨 이야기를 통하여 태고교회가 쇠퇴한 뒤 교회 안에서 신앙과 체어리티가 어떻게 분리되기 시작했으며, 마침내 체어리티 없는 신앙이 교회를 황폐하게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여기서 가인과 아벨은 단순히 인류 최초의 두 형제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교리와 신앙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가인’은 사랑과 분리된 신앙, 곧 신앙을 체어리티보다 앞세우고 마침내 신앙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여기는 상태를, ‘아벨’은 이웃을 향한 사랑인 체어리티를 표상합니다. 따라서 창4의 첫 형제 이야기는 교회 안에서 본래 하나였던 신앙과 체어리티가 갈라지고, 그중 신앙이 스스로를 더 높이면서 체어리티를 밀어내는 과정을 속뜻으로 보여 줍니다.
AC.324는 먼저 태고교회가 쇠퇴하면서 사람들이 말씀과 교회의 가르침을 서로 다른 교리로 나누기 시작했다고 설명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가인’이라 불린 교리였으며, 이것은 사랑과 분리된 신앙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에노스’라 불리는 새로운 교회가 일어나면서 체어리티를 통하여 신앙을 바라보는 질서가 다시 나타납니다. 이것은 창4의 이야기가 단순한 개인들의 족보가 아니라, 인류의 영적 역사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변해 갔는지를 보여 주는 기록임을 말해 줍니다.
AC.325-326은 가인과 아벨의 의미를 더욱 분명히 합니다. ‘가인’은 사랑과 분리된 신앙 또는 그러한 신앙의 교리를, ‘아벨’은 체어리티를 뜻합니다. 본래 참된 신앙은 사랑에서 나와야 합니다. 사람이 주님과 이웃을 사랑할 때 그 사랑으로부터 무엇이 참인지 알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 신앙의 본래 질서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쇠퇴하면서 사람들은 사랑보다 신앙을 앞세우기 시작했고, 마침내 사랑과 체어리티가 없어도 신앙만 있으면 된다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가인이 표상하는 영적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가인의 문제가 신앙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그것의 생명인 체어리티로부터 분리한 데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두 사람의 제사에서도 나타납니다. 가인은 ‘땅의 소산’을 여호와께 제물로 드리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드립니다. 속뜻으로 가인의 제물은 체어리티에서 분리된 신앙으로 드리는 예배를, 아벨의 제물은 체어리티에서 나오는 예배를 뜻합니다.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신 것은 주님께서 외적인 예배의 형식만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사랑이 있는지를 보신다는 뜻입니다. 신앙의 지식과 고백이 아무리 풍부해도 그 안에 체어리티가 없다면 그것은 살아 있는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AC.327-329에서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한 것은 체어리티 없는 신앙이 자신의 우월성을 인정받지 못할 때 나타나는 내적 상태를 보여 줍니다. 여기서 ‘분노’는 체어리티에 대한 적대감을, ‘안색이 변함’은 내적인 상태가 변화된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곧바로 가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신앙이 다시 체어리티와 결합한다면 회복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신앙 자체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본래의 질서, 곧 사랑과 체어리티를 섬기는 자리로 되돌리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은 아벨을 들로 불러내어 죽입니다. AC.330에서 ‘들’은 교리를 뜻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것은 분리된 신앙이 체어리티를 무시하고 마침내 소멸시켰음을 뜻합니다. 이것은 실제 사람 하나를 죽이는 사건의 속뜻을 넘어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훨씬 깊은 영적 비극을 보여 줍니다. 신앙이 사랑과 체어리티보다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둘이 함께 존재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원리가 끝까지 진행되면 결국 체어리티는 구원에 본질적인 것이 아닌 것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영적 의미입니다.
AC.331-332에서 여호와께서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시자 가인은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라고 대답합니다. 이는 체어리티를 소멸시킨 신앙이 더 이상 체어리티에 대한 책임조차 인정하지 않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는 말씀은 체어리티에 가해진 폭력이 주님 앞에서 감추어질 수 없음을 뜻합니다. 여기서 ‘피’는 체어리티에 가해진 폭력과 소멸을, ‘땅’은 교회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것은 교회 안에서 체어리티가 사라졌을 때 그 교회의 내적 생명 역시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AC.333-335에서는 가인에게 내려진 저주와 그의 방랑이 설명됩니다.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가인에게 주지 않고, 그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된다는 것은 체어리티와 분리된 신앙에서는 더 이상 참된 교회의 선과 진리가 열매 맺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체어리티가 신앙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거하면 신앙 역시 실제로는 생명을 잃습니다. 아무리 많은 교리를 알고 그것을 확신한다고 하더라도 삶 가운데 사랑과 체어리티가 없다면 그 신앙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영적으로 방황하게 됩니다. 가인의 형벌은 외부에서 임의로 부과된 벌이라기보다 자신이 선택한 영적 질서가 가져오는 필연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C.336에서 매우 중요한 반전이 나타납니다. 가인은 자신을 만나는 자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두려워하지만, 여호와께서는 그를 죽이는 자에게 일곱 배의 벌이 있을 것이라고 하시며 가인에게 ‘표’를 주십니다. 이는 체어리티와 분리된 신앙이 잘못된 것이라 하여 신앙 자체를 완전히 없애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당시의 영적 상태에서는 신앙에 속한 것마저 완전히 소멸된다면 이후의 교회를 위한 연결점도 사라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타락한 상태 가운데서도 남아 있는 것을 보존하시며, 그것을 통하여 장차 새로운 교회를 준비하십니다. 심판 가운데서도 보존하시는 주님의 섭리가 여기에서 나타납니다.
마지막 AC.337에서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했다는 것은 체어리티와 분리된 신앙이 이전의 천적 상태로부터 멀어졌음을 나타냅니다. ‘에덴의 동쪽’은 본래 사랑과 주님께 속한 높은 상태를 가리키지만, 이제 가인은 그 중심에서 떠나 외적인 지식과 분리된 신앙의 상태에 머물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가인의 계보가 계속 이어진다는 사실 자체가 주님께서 그 상태를 즉시 소멸시키지 않으시고, 인류와 교회의 더 먼 미래를 위하여 허용하고 보존하셨음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AC.324-337의 중심 메시지는 ‘신앙이냐 체어리티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는 데 있지 않습니다. 참된 신앙과 체어리티는 본래 하나이며 서로 분리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신앙이 자신의 생명인 사랑과 체어리티로부터 독립하여 스스로를 구원의 본질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할 때 발생합니다. 가인은 바로 이 분리를, 아벨은 신앙에 생명을 주는 체어리티를 표상합니다. 체어리티를 죽인 신앙은 결국 자기 자신도 생명을 잃지만, 주님께서는 그러한 황폐 가운데서도 남아 있는 것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시고 보존하셔서 다음 교회를 준비하십니다. 그러므로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는 단지 최초의 살인 이야기가 아니라, 교회 안에서 신앙과 사랑의 질서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그 무너짐 가운데서도 주님께서 어떻게 장차 있을 회복을 준비하시는지를 보여 주는 깊은 아르카나입니다.
이상 요약을 마치고, 아래는 AC 본문, 해설 및 심화입니다.
AC.324, 창4, ‘창4 본문, 개요, 배경’(AC.324-337)
창4 1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And the man knew Eve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are Cain, and said, I have gotten a man
bygrace.kr
AC.325, 창4:1-2, ‘가인과 아벨’
1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And the man knew Eve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are Cain, and said, I have gotten a man [vir
bygrace.kr
AC.326, 창4:3-5, ‘가인의 제물, 아벨의 제물’
3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And at the end of days it came to pass that Cain brought of the fruit of the ground an offering to Jehovah. 4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
bygrace.kr
AC.327, 창4:5-6,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5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And unto Cain and unto his offering he looked not, and Cain’s anger was kindled exceedingly, and his faces fell. 6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
bygrace.kr
AC.328,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If thou doest well, art thou not exalted? And if thou doest not well, s
bygrace.kr
AC.329, 창4:8-9,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8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And Cain talked to Abel his brother;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were in the field, that Cain rose up against Abel his brothe
bygrace.kr
AC.330, 창4:10-16, ‘창4:10-16 전체의 속뜻’
10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And he said, What hast thou done? The voice of thy brother’s bloods crieth to me from the ground. 11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
bygrace.kr
AC.331, 창4:17, ‘에녹’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And Cain knew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are Enoch; and he was building a city, and cal
bygrace.kr
AC.332, 창4:18, ‘라멕’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And unto Enoch was born Irad; and Irad begat Mehujael; and Mehujael begat Methusael; and Methusael begat Lamech. (창4
bygracetistory.tistory.com
AC.333, 창4:19-22, ‘아다와 씰라, 야발, 유발, 두발가인’
19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And Lamech took unto him two wives; the name of the one was Adah, and the name of the other Zillah. 20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
bygrace.kr
AC.334, 창4:23-24, AC.333의 ‘그때’에 대한 설명
23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And Lamech
bygrace.kr
AC.335, 창4:25, ‘셋’(Seth)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And the man knew his wife again, and she bare a so
bygrace.kr
AC.336, 창4:26, ‘에노스’(Enosh)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nosh: then began they to call upon the name of J
bygrace.kr
AC.337, 창4, ‘배경’ - ‘참된 교회가 어떠했는지를 먼저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는 이유’
AC.337 이 장은 태고교회의 퇴보, 곧 그 교리가 왜곡된 것과, 그 결과 생겨난 이단들과 분파들을 가인과 그의 후손들의 이름 아래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
bygrace.kr
오늘 AC 리딩 본문 전체는 여기까지이고, 이 가운데 보충 리딩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AC.337, 심화 2, 가인의 분리’에 대한 재미있는 비유
AC.337.심화 2. ‘가인의 분리’에 대한 재미있는 비유 가인이 신앙을 사랑에서 ‘분리’했다는 말을 처음 접하면, 이것이 왜 그렇게 심각한 문제였는지 쉽게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앙을 중
bygrace.kr
AC.334, 심화 2, ‘신앙과 체어리티에 속한 것들에게 폭력을 가한다?’
AC.334.심화 2. ‘신앙과 체어리티에 속한 것들에게 폭력을 가한다?’ AC.334의 ‘신앙과 체어리티에 속한 모든 것이 소멸되고, 그것들에 폭력이 가해졌다’는 표현에서 ‘폭력을 가한다’는 말은
bygrace.kr
AC.324, 심화 1, ‘창4와 창5는 나란히 진행된 두 계열 이야기’
AC.324.심화 1. ‘창4와 창5는 나란히 진행된 두 계열 이야기’ 좀 성급한 질문일 수 있지만, 그리고 이미 몇 차례 거듭 고민했던 질문이지만... 창4, 창5를 시간순으로 읽어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bygrace.kr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창4 절별 주석 및 해설, 그리고 심화 리딩 시작합니다.
한결같은 교회 변일국 목사
설교
2026-08-16(D1)
주일예배(2026/08/09, 창3:24-4:1, AC.314-323), ‘사람이 영생에 들어간다는 것과 영으로 산다는 것’
※ 오늘(2026/08/09)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8,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찬88, ‘내 진정 사모하는’입니다. 오늘은 일종의 쉬어가는 주로 AC 글 번호로는 314번에서 323번입니다. AC 창3 뒤
bygrac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