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30-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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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五餠二魚),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예수님이 빈들에서 군중을 먹이실 때 사용하신 먹을 것들입니다


어른남자만 세어도 오천인데 먹을 것이라고는 달랑 요것뿐... 이걸 내어놓기가 제자들도 참 민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것으로 축사하시고, 그 모두를 배불리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나 되었습니다


우리도 지금 내가 가진 것이 참 보잘 것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 찾으실 때, 주님께 내어드리면 이처럼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나의 2%와 주님의 98%! 이 비율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기억해야 할 신앙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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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gracetistory

2016-10-2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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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처럼 토라에 대하여, 여호와 하나님에 대하여 전문가들이 또 있을까? 아마 지구상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처럼 하나님을 속상하게 해서 오랜 세월(1,900) 전 세계에 흩어져 살아야 했던 민족 또한 없을 것이다


이번 강원도 평창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가정교회가 어느덧 20년을 지나다보니 나름 많은 결실과 열매들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참 감사하고, 고무적인 일이다. 23, 전국, 아니 전 세계에서 모여든 6백여 명의 목회자 부부, 선교사 등 주의 종들의 만남과 교제, 많은 도전이 되는 사례와 권면들... 확실히, 가정교회 외에 딱히 현실적인 어떤 대안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나는 근래 그 어느 집회 때보다도 예수라는 단어(?)를 가장 들을 수 없었던 집회였다. 3자가 들으면 무슨 보험회사 성공사례 발표장 같았을 수도 있었던... 잔칫집에 가서 정작 그 집 주인에게는 아무 관심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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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gracetistory

2016-10-16-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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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천국 곧 성 안에 들어가려면 먼저 철저한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서사라 목사의 천국, 지옥 간증을 듣고, 나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인생의 마디마디 나름 철저한 회개를 하는 시간을 여러 날 가졌다


그 결과, 그 전과 다른 무언가가 내 안에서 시작되었는데, 아직 분명하지는 않지만... ‘자기 부인이 비교적 쉽게 되는 느낌이다. 전에는 자기 부인의 개념부터 잡느라 집중해야 했다면, ‘철저한 회개, 지금은 그냥 저절로 되는 느낌이다.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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