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7-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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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70 평생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주어진 이 기간에 정작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신앙, 믿음의 영역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여기 남들 30년 신앙생활해도 도달하지 못할 영적 성숙, 성장을 3년에 이른 후, 이후 주님 데려가시는 그날까지 성화의 경지, 성인의 경지까지 이르신, 우리 시대, 성인 공용복 선생이 있습니다. 이세종, 이현필, 이용도의 맥을 잇는다 해도 과언이 아닌 분입니다


청년의 때부터 몸이 굳어가기 시작, 지난 2005, 58세를 일기로 주님 곁으로 옮기기까지 남은 평생을 누워 지내야 했던 병상의 증거자, 공용복 선생. 그의 말과 글이 그의 제자들을 통해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져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의 인터뷰를 접하며, 한 가지 매우 특징적인 것은, 바로 철저히 살았습니다. 했습니다.’, ‘쉴 새 없이 기도했습니다. 회개했습니다.’입니다. 그는 새로운 깨달음, 진리의 말씀 앞에 참으로 철저히 엎드렸고, 끊임없이, 쉴 새 없이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이런 그에게 하나님은 천국의 빛과 능력을 지상에서도 누리게 하셨지요. , 주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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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D1-제6권24호통251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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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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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복수(複數)국적자라 하지요. 국적이 둘인 사람, 두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법률용어입니다. 부모의 국적이 다르거나 속지주의(屬地主義) 국가 출생 등의 사유로 이중국적을 갖게 됩니다


우리 역시 이 땅, 이 세상에서 이중국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 이 땅, 이 세상에서 태어났으므로 세상에 속하게 되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 천국에 속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땅의 이중국적자들처럼 우리 역시 두 나라의 법, 권리와 책임 등을 동시에 요구받게 됩니다. 그 가운데 중요한 책임이 바로 세상 지도자들을 뽑는 선거, 투표참여입니다. 혹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우리는 이중국적을 가진 사람으로서 책임을 다하여야 합니다


세상나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누구를 세우시는 분은 결국 하늘의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이 직접 세우시지 않고 세상 나라의 선거제도를 통해 세우십니다. 그러므로 선거참여는 아주 중요한 그리스도인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통로가 되는 것이니까요. 613일 지방선거의 날, 꼭 투표합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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