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8-D1-제6권7호통234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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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의피난처, 힘되시는주님을찬양합니다.


오늘오전예배때, 시46편을본문으로, 근육이야기가나왔습니다. 자연재해, 지각변동에이르는상황가운데서도전혀두려워하지않겠다는고백, 이런고백은어느날마음한번먹는다고할수있는고백이아니라는것, 오랜세월근육, 영혼의근육의결과라는것...


근육은에너지저장소입니다. 근육이있어야힘을낼수있지요. 그래서4014금식중에도늘10키로아령을좌우손에들고양손, 어깨, 상체근육을키웠어요. 그결과, 제게도찾아온오십견을이겨낼수있었지요. 할렐루야!


우리영혼의근육도이런지속적인운동이필요합니다. 영혼의근육을만드는재료는무엇일까요? 바로말씀암송입니다. 오늘33일차말씀들을암송하면서, 걸으면서도암송, 동네목욕탕가서목욕을하면서도암송... 여호수아가, '외치라, 여호와께서너희에게이성을주셨느니라', 한나가, '여호와는가난하게도하시며부하게도하시며, 낮추기도하시며높이기도하시는도다' 아... 믿어집니다. 심령이뜨거워집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이런명절의때에, 특히우리지역, 몇몇교회들에마음이머뭅니다. 외롭지는않으셨는지, 주께서이런저런위로를하셨는지... 개척을하고나서야비로소, 이런절기, 명절의때가특히나더외롭다는것을알게되었지요. 주님, 주의종들의이모든몸부림을선으로바꿔견고한영혼의근육으로바꾸어주시옵소서. 아멘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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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D1

66

233 

 

스베덴보리(Swedenborg, 1688-1772)에 의하면, 영계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그 사이 중간계로 되어 있으며, 사람이 죽으면 바로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가는 게 아니라 일단 중간계로 가서 거기서 또 몇 단계를 거쳐 충분히 익은 상태가 되어야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때에도, 하나님이 보내시는 게 아니라 각 사람이 천국 또는 지옥에 적합하게 되어, 자발적으로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상에서 살면서 양심을 지키며, 선하게 산 사람은 비록 예수를 몰랐어도 천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여기서 그의 말인지, 그를 연구하는 연구회 사람들의 말인지는 몰라도, 그러므로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예수를 모르고 살았어도 중간계에서 예수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착하게 살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좀 이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도 착하게 살 수 있나요? 아예 듣지도 못한 사람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일단 들은 후 거절하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착하게 살 수가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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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D1-제6권6호통233호-설연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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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5시부터, 10주차시작되네요 ^^ 할렐루야!


우리는금식을왜하는걸까요? 

저마다사연들이, 이유들이다다를까요? ^^


저는, 주님을얻기위해해요. 영이맑아짐, 말씀의권세, 감화, 부흥, 신령한은혜... 등등은, 그냥부산물이라고생각합니다. 주셔도되고, 안주셔도되고... 주님을깊이얻으니, 그이상뭘더바랄게없어요...


아프면더아프게, 궁핍하면더궁핍하게, 모욕을당하면더당하게... 이런분들이계시더라구요. 전, 정말놀랬습니다. 보통은... 반대로구하잖아요. 저도그랬고...


이분들은, 주님을더의지하고싶어서, 주님과연결된끈을더욱붙들고싶어서그러신대요. 할렐루야!


우리는, 아니, 저는금식을왜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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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주인님은전능하신하나님이십니다. 또한종을위해자기생명을주신, 세상에서듣도보도못한주인님이십니다. 저는도저히주인님외에, 다른어떤것을주인님으로모실수가없어요. 저는오직주인님만의지하며, 섬기고싶습니다...'


이런태도, 이런고백은, 우리주인님되신, 우리주님예수님을무척기쁘시게합니다. 이런고백을들으시면, 우리주님은, '네가나를알아주는구나!'시며, 무척기분좋아하십니다. 무척기뻐하시지요 ^^


'네가나를위해, 너의모든기호, 성향, 취향, 스타일, 계획, 스케줄등을다포기, 내려놓았으니, 좋다! 그럼이제부터내가너를책임지마. 이제부터내가나의이름의명예를걸고, 너의삶을뒷바라지하마!'


자기앞날을걱정하고있는종은... 그주인에게있어참부끄러운종입니다. 그주인을참난처하게하는, 그주인을참못난주인만드는종입니다. 이런종을둔주인은, 참기가막힐노릇이지요. '나는전능하신주인님인데... 얘는도무지나를믿지를못하는구나... 얼마나내가못미더우면, 저렇게스스로차선책을강구하며, 살도리를찾느라잔머리를굴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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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D1

65

232

 

강변에 막을 치고, 고아들과 함께 시장 통 탁발걸식으로 음식을 모아, 씻어 한 솥 가득 끓여내면 세상에 그런 만찬도... 그제서야 비로소, 주님, 제가 이제야 구유에 나신 주님 뵈올 낯이 섭니다...’


동광원 원장 김금남 수녀(91)의 간증입니다. 이현필 선생(1913-1964)의 제자인 김금남 수녀는 19세 때, 어머니 따라 이현필 선생과 함께 한 뒤 일평생 동정(童貞)과 청빈(淸貧)의 삶을 살며, 고아, 거지 등 온갖 지극히 작은 자들을 돌본 성인, 성녀입니다


광주 시절, 돌보던 고아들을 건물주가 싫어하여 쫓겨나게 되자 이현필 선생의 지시로 강변으로 나가 가마니로 막을 치고 살던 일화를 소개하시며, ‘이제야 구유에 나신 주님 뵈올 낯말씀을 하시는데... 


듣는 우리 모두는 가슴이 먹먹하며, 행함이 없거나 많이 부족한 오늘 우리 모습에 저마다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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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D1-제6권5호통232호-주의만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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