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5-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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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권 사역하시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가 인도하는 2018 장자권 목회자 첫 세미나가 지난 월, , 23일간 한밭제일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매 세미나마다 본인이 직접 집필한 교재로 하시는데 이번엔 특별히 모든 교재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예수장이 길잡이로 하였습니다. 이 교재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나는 누구인가? 피조물로서 창조주를 대하는 바른 자세인 순종, 예배에 대한 내용으로, 새 가족 대상으로 적합한 교재입니다. 이 교재를 다루시며 하신 한 말씀이 큰 울림이었습니다


목회자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은 선포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사람의 동의나 설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선포하십시오. 사람의 눈치를 살피지 마십시오. 성령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아멘, 맞습니다! 이런 태도가 성경 말씀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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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D1-제6권12호통239호-종려주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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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8-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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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Too, ‘나도 당했다’) 관련 뉴스가 하루가 멀다 하고 연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회 전 분야의 치부가 드러나고, 관련자들 중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들 가운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투가 무슨 흐름, 운동이 된 것 자체가 참 슬픈 일입니다만 이 일로 과연 관련자들은, 우리는 행복한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일련의 흐름들을 볼 때, 피해자도, 가해자도, 그리고 그 가족들도, 그리고 그 뉴스를 접하는 저와 우리 모두도 결코 행복한 것 같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 용기 내어 진실을 밝혔고, 억울함을 푼 것 같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 같은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폭로, 보복, ‘내가 당했으니 이번엔 네가 당해봐라이런 식으로는 결코 죄 문제를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미투가 저도 죄를 지었습니다하는 미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미투가 저도 용서하겠습니다하는 미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미투가...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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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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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한 날 두 건의 상이 났습니다. 하나는 95세를 누리신 어느 목사님의 어머니 권사님, 다른 하나는 이제 겨우 22세를 산 어느 목사님의 맏아들... 바로 우리 지방회의 일입니다


전자의 장례는 감사와 복으로 다가오지만, 후자의 장례는 참으로 당혹, 그 자체였습니다. 다리수술을 앞두고, 수술비용 마련을 위해 많은 애를 썼는데 그만 심장마비로 창졸간 부모 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장례를 다녔지만 참으로 이런 경우, 무슨 말로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요! 조문 후 두 분의 손을 잡으며, 눈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은 선하십니다...’, 사모님의 손을 잡을 땐 제 속이 울컥했어요. ‘주님은 선하십니다!’ 건네자 사모님,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그러자 저희 사모도, 저도, 목사님도... 모두 그만 통곡을 했습니다


? ?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주님은 왜 이런 일을? 제가 고3 때 저의 어머니 권사님을 교통사고로 먼저 데려가신 주님처럼 이제도...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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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D1-제6권10호통237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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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인(職印)

분류없음 2018.03.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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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인(職印), 직무 상 쓰는 도장을 말합니다. ‘직인이 없는 서류는 인정하지 않는다이런 문구,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해당 서류가 법적 효력이 있으려면 서류의 내용을 책임질 책임자의 도장이 찍혀야 한다는 것이지요


우리의 신앙, 우리의 고백이 우리의 머릿속, 우리의 마음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서류작성이라면, ‘나를 통해 주님은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문제 앞에 명령 선포를 하지 못하게 하는 사탄, 마귀는 떠나갈 지어다!’ 이렇게 입을 열어 말하는 것, 명령하는 것, 선포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영적 직인을 찍는 것입니다. 직인이 찍혀야 효력이 발생하듯 이렇게 입을 열어 분명하게 말을 해야 천계에서 결재가 나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 소리를, 큰소리를 내야 합니다. 신병훈련소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것부터 배우듯 우리 역시 큰소리로 말씀을 외쳐야, 부르짖어야 강한 군사가 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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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D1-제6권9호통236호-주의만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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