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8-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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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목사, 크리스 오야킬로메 목사와 크라이스트 앰버시, 예심전도, 이예경 간사와 ANi, 최영기 목사와 가정교회, 이영환 목사와 장자권, 서사라 목사, 되는전도, 그리고 강문호 목사와 봉쇄수도원, 수도학교, 4014 40일 금식, 바이블 아카데미와 공용복 밝은 빛 공동체 등,

지난
20134월부터 20181월 지금까지 주께서 저를 이끄셔서 두루 경험하게 하신, 그리고 저를 어떤 삶으로 부르셨는지 알게 하신 여정입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이름의 여러 신앙운동들과 큰 갈래들이 있지요
. 이들은 모두 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서로 맞다, 틀리다가 아닌, 다름의 문제, 경향과 기질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들 중 몇은 어느새 순수한 예수는 사라지고
, 무슨 창업성공담의 모임처럼 변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시대가 바뀌고
, 세월이 흐르고, 창시자는 잊혀져도 여전히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킬 것 같은 해답으로 제가 찾은 것은 바로 수도원이었습니다. 그나마 말이죠... 이것이 제가 수도원교회, 수도목회를 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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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D1-제6권4호통231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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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동광원(남원)방문, 가뵐 김금남언님(노수녀를동광원에서는이렇게지칭)관련, '맨발의성자'중일화입니다.



서리내에서지리산오감산까지는험준한산길로40리길이었다. 어느해추운겨울날, 오감산에서강차남수녀(후에순교함)가기도생활하고있던때다. 서리내에서제자들을데리고고생하고있던이선생이, 어느몹시추운날눈이계속퍼붓는가운데, 강차남수녀가기도하고있는오감산까지가보신다면서길을나섰다. 그해따라눈이어찌도많이내렸는지사람의허리까지쌓이고, 본래인적이끊어진산중길이라온산이하얀눈뿐이지길이라곤안보였다.


이선생이가신다는소리를듣고, 서리내에어머니와함께있던김금남양도, 오감산에서기도하고있는자기이모님을가서만나보고싶은생각이나서이선생을따라가고싶었으나, 워낙이선생이너무도엄격하기때문에말한마디못한채망설이다가, 선생이떠난다음함께있던한자매와함께선생몰래그뒤를따랐다.


눈은계속퍼부어오고길은없는데, 이선생은자기뒤에서여자들이따라오는줄을아는지모르는지한번도뒤를돌아보지도않고두손으로눈길을헤치면서, 미끄러운오감산길을향해걸어가고있었다. 김금남양은가슴을두근거리면서선생을부르지도못하고말도못하면서, 눈길을선생이앞에서밟고간자국을꼭꼭밟으면서뒤를땄다.


40리지리산산중길, 눈은멎지않고두발은얼어붙고, 선생의허락도없이뒤따라나섰는데, 혹시나중도에서선생이돌아다보며, '썩되돌아가!'하고책망하지나않을지, 마음은두근거리면서도그냥계속따라갔다.


지리산오감산에서기도하던강차남수녀는, 그날따라어쩐지마음에느낌이오기를, 이현필선생이오실것같은예감이들었다. 그래서팥을끓여두고기다리고있는데, 아닌게아니라그험한눈길을헤치면서이선생이거기까지찾아온것이다. 뒤이어자기조카김금남양과또다른한자매까지도눈을털며들어서는것이아닌가! 40리눈속을헤치고온세사람의옷깃에는고드름이주렁주렁달렸고, 발은얼어저리고발톱이뺘져오는듯했다.


영원히뒤돌아볼줄모르던돌부처같던이현필선생도, 그제야새파랗게꽁꽁언얼굴을펴며, 뒤따라온두제자를보고웃었다. 이리하여사방몇십리, 흰눈에덮여인적이끊어진지리산속오감산기도초막단칸방에는, 한남자와세여인이모여감격의노래를불렀다.


갈보리산에서십자가를지시고

예수는그귀하신보배피를흘리사

구원받을참길을열어놓으셨느니라

갈보리십자가는저를위함이요

아아, 십자가, 아아, 십자가

갈보리십자가는저를위함이요


대지리산줄기찬봉우리봉우리마다, 가득히하얀눈에덮여정화(淨化)된영산(靈山)설경(雪景)속에서, 그보다더심령과육신의순결을수도하기위해, 세상도, 청춘도모두바친이들거룩한남녀, 좀체로감격하지않는이현필선생도, 이노래를부르면서두눈에서는눈물을물같이흘리면서통곡했다.


'아, 십자가! 십자가의길뿐이다!'


이현필선생은, 눈물에젖어이노래를부르면서, 옛날복음을전하러다니던모리후지라는여자의이야기를들려주었다. 한마리양의영혼을건지기위해, 그가산을넘고찾아다니던이야기였다.


이렇게눈물속에갈보리의노래를부르는사이, 오감산의밤은닥쳐왔다. 그웅장한만산(萬山)이눈에덮인채무서운침묵에잠긴겨울저녁, 단칸방초막집에서아무리순결을지키려수도하는이들인들, 젊은남자하나에여자셋이그밤을지내야겠는데, 어떻게하면좋은가! 그러나남녀유별이너무도엄격한이현필선생은, 앉아도이마가서로닿을좁은방에서무리하게여자들과함께머물려하지않았다. 자매들은선생에게, 자기네가밖에서서밤을지낼터이니, 선생은방에서꽁꽁언몸을쉬고가시라고사정사정을해도막무가내였다. 그렇게만류하는그들을작별하고, 그날밤눈보라의지리산비탈길을헤치며떠나갔다. 자매들은거기서쉬도록하고...



모레, 여기나오는, 김금남언님을보러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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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 벌써청빙축하인사들을하시는데... 저는아직, 그교회로부터정식청빙을받은것도, 무슨답을한것도아니어서, 아직축하인사까지는... ^^


오늘새벽기도중, 그교회본당에서기도할마음을주시네요. 저희사모와함께, 은밀히그교회를방문, 그교회본당에서주께묻고오고자합니다. 저희의영이더욱생생하여져서주성령님의음성, 잘듣도록기도부탁드립니다.


주께직접듣다! 영음(靈音)듣기! 특히이런특별한결정들은저는, 반드시이런절차가제게는필요하다여깁니다. 목회가평안, 평온하기를바라지만, 실제어떤일, 무슨광풍이불지모르지요. 그때견고하여요동치않고, 흔들리지않으려면, 처음에이런시간, 주의음성직접듣기! 그래서주의명령을제심비(心碑)에새겨놓을필요가있겠다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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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친구목사님으로부터, 엊그제서울수유동어느교회담임목사청빙제안을받았어요... 


장로교단이라는것, 그리고현교인수, 인터넷으로접한정보로교회소개가한문으로나오는걸로보아조선족교회혹은그쪽사역을하시는교회같기도하고, 지도맵거리뷰통해, 그교회사진도확인했어요. 그교회정보수집(?)은이정도에서스톱!


나머지는, 혹시주께서절더러명하심이면, 주께서직접제게말씀하여주시기를구하고있어요. 친구는더많은사정을얘기해주고싶어하지만, 저는주의뜻이면친히알게하시리라하며, 요청하지않았어요...


수도원교회, 수도목회로부르신주께서갑자기웬이런청빙을? 아직아무런감동도, 음성도없어요. 그러나혹시주의음성놓칠까두려워기도하고있습니다. 모두들저를조금도와주셔요.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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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목사님, 


우리주님의은혜와긍휼이, 비록94세의어머니일지라도, 어머니의몸과마음포근히감싸주시고, 등에업어이겨울지나가게하시기를기도합니다. 


주님의생명이, 어머니의장기들안에들어가, 장기들이끝까지자기들의주인을위해, 충성된봉사다하도록기도합니다. 


주께서딸의영을활짝열어주셔서, 그어느때보다어머니의영이생생하시기를, 그어느때보다어머니의심령이행복하시기를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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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이이기십니다! 주님이이루시며, 주님이성취하십니다. 우리주님은일을지어성취하시는하나님이십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어제저녁8시, 기도회시간이되어거실을정리, 고요히주께나아가며엎드리는데... 둘째의방에서무슨소리가들립니다. 처음엔, '누구와통화하나?' 싶었는데, 자세히들어보니, 할렐루야! 기도소리였습니다. 그것도 방언!!!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지금저아이를만나시는군요! 할렐루야!


우리주님은사람다루시는솜씨가일품이십니다. 최고이십니다. 어느누구도흉내낼수가없어요. 아이의아비인저도저아이속을알수없어답답, 오만가지를다시도해보았으나번번이... 이젠할수있는게그저내려놓고다주께맡기는것뿐... 


그러나차츰깨닫는진리! 처음부터이랬어야했다는것입니다. 처음부터아이에대한것을죄다주께맡겼어야했다는것입니다. 돌고돌아도착한곳이바로출발점이네요! 주여...


아비로서아이를위해할수있는건오직기도입니다. 주님, 저아이의빛이되어주옵소서! 빛되신주여, 주님을저아이심령에환히비추어주시옵소서! 저아이의심령과, 저아이의골방이주님으로가득, 어느날엔가저방을나오게될줄믿습니다. 눈부신청년이되어저방을나오게될줄믿습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이지금, 저아이를만나고계십니다. 주님이지금저아이를만지고계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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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눈, 각교회기도제목들을몇개씩올립니다. 꼭계속해서중보하여주시기를! 할렐루야!


1. 공주농아교회(서미례도사님)

① 교회가기도모임의장소로사용되어, 농아인들이기도하지못함을채워주시니감사드립니다

② - 김가은, 교목시험준비로1학기휴학중, 공부와지혜로운길로, 하나님께서원하시는일에사용되게도우소서

- 김예은, 감신대1학년 입학합니다

- 김성은, 여고1(공주) 입학합니다

- 서미례, 목원대신학대학원 입학

- 김영주, 창대사업사업물량, 끊이지않고일할수있으며, 건강주셔서잘감당케하시니감사합니다

- 영적, 육적강건함과, 모든학비와공부하기에부족함없는환경으로인도해주심에, 그리고주실것을감사드립니다


2. 예승교회(성미영도사님)

① 하나님아버지의영혼사랑하는마음을주시고, 시간시간하나님과소통하는믿음주옵소서

② 하나님을사모하는, 예배하는공동체되기원합니다. 새신자, 보내주시옵소서

③ 송재영(큰아들), 물질적어려움없이, 결혼이순적하게되게하옵소서


3. 만나교회(민영주목사님, 조미숙사모님)

① 일할수있는일꾼을보내주소서(반주자, 찬양인도자, 교사, 주방)

② 믿음의아들, 하나님과의만남이있게하소서

③ 목회사역위에, 하나님의은혜가있게하소서


4. 하예성교회(김석태목사님, 나종옥사모님)

① 성령충만

② 말씀충만

③ 지혜충만

하여, 하나님과동역함의특권을누리게하옵소서


어제에이어...


5. 생명교회(박순애목사님)

① 가정예배를꾸준히드리기원합니다

② 아들, 아기 2월에출산을하는데, 순산할수있도록

③ 이사를주님, 인도하여주시고, 집이, 잘계약이되도록


6. 공주영광교회,기도원(송인필목사님, 김정순목사님)

① 복음을'효과적으로'잘증거하고, 많은영혼이하나님께돌아오도록(고향)

② 아들, 우섭, 6월공익근무처해결주세요. 영혼이잘되고범사가잘되길, 주일성경공부중하나님의살아계심을체험하도록, 하나님기뻐하시는일할수있도록

③ 지역, 가가호호전도문열어주세요. 재정을풍족히채워주옵소서. 무당이예수믿도록, 교회윗쪽개키우는것, 다옮겨지도록, 개, 50여마리에서7,8마리, 2마리로줄더니이제, 1마리남았습니다! ^^


7. 영광교회(임종성목사님, 권미자도사님)

① 말씀의능력, 권세의열매를맺게하옵소서

② 전도의열매를맺게하옵소서(지금하고있는곳에서전도할때, 열매맺게하옵소서)

③ 자유민주주의, 예수한국, 복음통일허락하옵소서

④ 저희가족의믿음이주님안에뿌리를박고, 주님안에서행하는믿음되게해주세요

⑤ 저희딸, 여호수아와갈렙같이하나님앞에온전한믿음있는청년과의결혼을이루게하옵소서

⑥ 남은여생정착할수있는곳으로, 교회이전하게하옵소서


8. 금남교회(조강수목사님, 최경숙사모님)

① 성령충만으로, 지혜, 능력, 건강주옵소서

② 영혼사랑하며전도하여, 살피고, 키우고, 고치게하옵소서

③ 사람만나고, 구원하고, 교회로인도하는능력주옵소서

④ 교회가부흥되고건축하게하옵소서

⑤ 아들(33세, 형윤), 딸(30세, 금영), 믿음의가정, 믿음의사람만나결혼하게하옵소서

⑥ 아들(총신대졸업반)조형윤전도사, 오대양육대주다니며, 하나님께크게쓰임받는자되게축복하옵소서

⑦ 주께서다이루어주신것감사합니다. 나머지주의일하는데최선다하게축복하옵소서


9. 한결같은교회(변일국목사)

① 지역장의자리, 조금도사사로움없이, 그리고추호도치우침없이, 철저히주성령님인도하심으로중심잘잡도록

② 우리교회에게가장적절한수준의성무일과를찾을수있도록

③ 둘째준석(25세), 긴방황중, 주께서빛비춰주사심령의모든어두움다사라지고, 저골방에서나오도록, 예수그리스도의눈부신청년이되도록


어제도그만, 제기도는깜빡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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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늦었지만... 그럼요, 당연히그러셔야지요. 이런공유가도움이되신다니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그리고이방에머물고계시지만아직한번도뵙지못한분들도, 원하시면얼마든지기도제목을공유하여주셔요. 정성을다해중보하겠습니다. 그리고괜찮으시면, 3기여러분, 평소괜찮으실때, 차한잔가벼운심방을일일이좀했으면하는데... 어떠실까요? ^^


한가지만더... 이번모임때살짝, 이방에머무르시면서전혀아무런활동도안하시는분들관련, 누가엿보는느낌들이있어, 어디까지나눔을가져야할지... 하는분위기가좀감지되었어요. 그래서...

이방은1월까지만운영하고, 2월부터는실제함께삶을나누시는분들, 지역모임에나오시는분들의방을별도운영하고자합니다. 깊이양해하여주시기바라며, 한번이라도나오셔서자기소개를하신분들기준으로초대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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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모임을마친날은마치, 과제를끝낸날같습니다. 지역모임3주전부터슬슬심령의시계가돌기시작합니다. 우리지역모임은항상전체모임그다음주이므로, 2주전부터는지역내개교회, 목회자및사모님한분한분과심령이늘연결됩니다. 1주전부터는본격적인준비에들어갑니다. 모임으로섬기시는교회목회자와저, 그리고총무님, 이렇게3인카톡방이만들어지고, 이런저런세부사항을논의하지요.


주일낮예배후어느정도정리가되면, 저녁밤부터영이긴장하며, 특히마음이무겁고느낌이어두울때는그기도가자정을넘어밤1시, 2시... 계속이어집니다. 지역모임에대한아무기대나소망, 사모함등이느껴지지않을때, 분위기가착가라앉아있을때등이특히그렇습니다. 이런저런사유로, 불참연락이여럿있을때도그렇습니다. 방법은없고... 그저주의은혜만구하게됩니다. 기도가서서히변곡점을지날때쯤... 심령의평화, 빛이비치며, 짐을놓게됩니다. 주께서대신지시는순간입니다!


모임당일, 새벽예배후부터출발전까지여전히긴장입니다. 준비물은, 참석독려는, 뭐는, 뭐는... 함께카풀하시는분들을마치주께하듯모시며, 모이는장소로이동, 본당으로들어가영상준비, 모임을위한기도등... 두귀는출입문쪽으로향하고... .순서중에도, 계속'성령님, 이모임을인도해주셔요...' 계속, 성령님을찾습니다. 계속, 주님을찾습니다. 순서를맡으신분들, 회중석에앉아계신분들위해계속, 속으로기도합니다. '주님, 이곳에오셔서우리영을생생하게, 우리영을초롱초롱하게만져주셔요...'


간증이이어지고, 웃음과감사, 간증과공감이쌓일때, 앞에나가전체합심기도를인도합니다. 개교회가슴시린기도의제목들이살아꿈틀댑니다. '주여, 이기도들을보옵소서...' 마음을다하여, 정성을다하여, 기도를올려드립니다. 주의이름을간절히, 신령과진정으로부릅니다. '주여! 주여! 주여!...' 성령께서우리의기도를인도하십니다. 우리의기도가하늘로올라가는것을느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의은혜가하늘로부터각심령에부어집니다. 달콤합니다. 감미롭습니다. 은혜입니다. 주의터치가향기롭습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을찬양합니다. 모임에주의임재가있는날은, 마치고돌아올때그렇게심령이가벼울수가요! 영이맗고깨끗합니다. 주께칭찬을받아, 주님마음기쁘시게해드린것같아, 오랜만에밥값한것같아... ㅎㅎㅎ 한분한분, 한교회한교회가제심령에생생합니다. 


지역장의자리, 참감사한자리입니다. 비록살짝부르심이달라고민하지만, 무슨주성령의지혜있을줄믿습니다. 저를향하신주님의계획이, 우리지역을향하신, 여러분을향하신무슨특별하신하나님의섭리가있으심믿습니다. 우리를사랑하여특별히부르신주님을찬양합니다. 장자권, 4014금식등을통해서결국, 이런만남의자리까지이르게하신주님, 우리의사귐이언제까지, 그리고어디까지이어질까요? 주님의위대하고아름다우신계획가운데, 오늘우리의만남, 사귐이자리하고있음, 굳게믿습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사랑해요. 아멘아멘, 할렐루야!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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