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9-D1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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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의 간증에 따르면, 천국은 주님의 영광이 해같이 빛나는 성 안, ‘바깥 어두운 데로 알려진 성 밖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지옥은 따로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국 중에서도 성 안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성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기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이기는 사람들성 안에 들어가며, 이 사람들은 또한 철저히 회개하여 주께 돌이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철저히 회개하여 돌이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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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D1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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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 어느 목사님, 운전 중 앞에 가는 대형 버스 때문에 그만 교통신호를 못보고 놓치셨는데, 그 결과 600불이나 나가게 되었답니다. 신호위반 한 번에 600! 우리나라에 비하면 열 배 정도 무겁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법규 하나도 잘 지킵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지요


지옥에 대한 지식도 그런 것 같습니다. 살았을 때 부주의하게 살면 나중에 지옥 가서 어떻게 된다는 걸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그 적나라한 지식을 갖게 되면 아무래도 조심하게 될 테니까요


지옥에 대해 알려야 합니다. 싫어해도 얘길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지옥만은 피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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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5-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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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착각하는 한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은 알아서 나를 늘 돌봐주실 거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지만 또한 인격이십니다. 우리가 더 이상 갓난아이가 아니므로 하나님도 이제는 우리의 동의가 있어야, 요청이 있어야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집 나간 둘째를, 본인의 요청도 없는데 알아서 뒤를 봐주지는 않은 것을(15)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필요하면 먼저 구해야 합니다. 요청해야 합니다. 그것이 인격이며, 또 우리는 자녀이기 때문에 구하는 대로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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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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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5:24)을 생각하며, 우리 역시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생활, 믿음생활을 노래한 찬송, 주와 같이 길 가는 것’(430)1절 가사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날마다 날마다이것은 우리 하나님이 일하시는 전형적인 방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도 같은 방식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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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1-D1

437

159


나라마다 다 저마다의 절기(명절)가 있습니다그중 이스라엘의 절기는 세상 나라 절기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세상 나라의 절기는 사건이 먼저 일어나고, 후에 사람이 그 날을 절기로 정합니다그러나 이스라엘의 절기는 하나님이 정하시고, 절기가 먼저입니다, 먼저 절기(모에드)를 정하신 후그 절기(모에드)에 맞춰 하나님이 역사적 사건들을 일으키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절기는 그래서 여호와의 절기(23:2)입니다절기 관련 순서만으로도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 되심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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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D1

4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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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교회 개척 창립 3주년 기념주일입니다지난 3년을 한결같이 우리를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심령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겉으로는 3년 전과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 현 우리의 모습이 초라해 보이고,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사실 속으로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우리가 알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어쩌면 중국 대나무 모죽같을지 모르겠어요이러다가 때가 되면 하루에 80센티씩 자랄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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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종인지 주인인지를 아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 내가 쓰는 방법을 오늘 소개합니다.


그것은, 지금 나는 무엇을 고민하고 앉아있나를 살피는 것입니다.


이렇게 질문하면 됩니다.

'지금 이 고민은 내가 해야 하는 고민인가, 나의 주인님이 하셔야 하는 고민인가?'


종의 생활, 생활비 문제

종이 고민해야 할까요, 주인이 고민해야 할까요?


종이 자기 생활을 고민한다면, 그는 더 이상 종이 아니고 주인입니다.

종의 생활은 그 종의 주인이 살피는 것입니다.

종은 그 주인이 시키신 일만 신경쓰면 되면 것입니다.


생활 문제 뿐일까요?

생활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이 질문을 던져보세요.

뿌옇던 눈앞의 상황이 또렷해지며, 명료해질 것입니다. ^^


사람의 예대로 말하느라 '주인도 고민한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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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결같은교회 예배의 설교 및 특송은 다음과 같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설명은 스마트기기(안드로이드폰) 기준이며, 홈피 서비스는 곧 준비하겠습니다.

 

1. 앱 스토어로 이동(Android 계열: Play 스토어, iOS 계열: App Store)

2. 검색 창에 synology 입력

3. synology 나오면 선택

4. 목록 중에서 DS audio 선택

5. 설치 클릭

6. 열기 클릭

7. DS audio 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아래와 같이 입력 후 로그인 클릭

bygrace
cbc

(패스워드)는 공란

※ cbc는 공용아이디입니다. consistent baptist church의 약자

8. 기본적으로 라이브러리 메뉴가 뜹니다. 여기서 최근 추가됨, 폴더 등으로 자유롭게 들으시면 됩니다. 루트 폴더는 music, 그 밑에 몇 개의 폴더가 있는데 그 중 예배 폴더에 설교 및 특송 등이 들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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