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9-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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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시작되는 사경회, 공용복 선생(1947-2005)의 제자들이 30여 년째 계속 이어오는 놀라운 사경회, 특히 다른 데에서는 쉬 들을 수 없는 종말, 연단의 복음, 중간영계, 계시록 등의 내용으로 기존 개신교회 목회자, 성도들에게 쉬 반발심,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래서 참석권유조차 매우 조심하게 되는 사경회


이런 사경회에 이번에 전에 4014 금식을 함께 한 동료 목회자, 교회들이 무려 일곱 교회, 열두 분이나 참석하십니다. 어리둥절! 할렐루야! 주님의 일하심을 봅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손길을 느낍니다


지난 1, 4014 공주세종유성 전체지역장으로 섬기며 보내게 하신 주님, 예전과 다른 성품, 향기, 인내, 마음으로 끝까지 품게 하신 주님, 평소 제 모습이 아니었지요! ^^ 지난 6월 초, 4014 사역을 내려놓으며, 이렇게 헤어지는 건가 했는데, 이 밝은빛 수도공동체, 종말, 연단의 복음으로 다시 묶어 주시려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보며, 놀라고 또 놀랍니다


오랜만에 만나도 얼마나 반가운지! 전도, 선교, 목회, 목양의 열쇠는 참으로 성품, 향기임을 봅니다.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향기의 능력을 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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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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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the preaching of the cross, KJV), 지난 한 주간 저를 사로잡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사로잡을 주제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이야기이지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오늘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2:20),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6:6) 말씀들처럼 성경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함께 우리가 죽었다, 십자가에 못 박혔다 증거하지만 실생활에서는 분명히 안 그렇거든요. 우리의 각종 죄성과 정, 욕심들이 여전히 우리를 사로잡아 넘어지게 하거든요. 실상은 이런데 왜 성경은 우리가 죽었다 선언할까요


천국은 오직 정결하게 된 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나라임으로 아직 지상에 머무를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너무나 중요한 과제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 안에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 ,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며,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 이 안에 모든 것이 들어있습니다. 과연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입니다. 앞으로 깊이 살펴야 할 주제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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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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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복 선생을 통해 주신 주님의 메시지에 그 어느 때보다도 집중하고 있는 요즈음, 지난 한 주간 저를 가장 사로잡았던 표현은 바로 순간순간 철저히였습니다. ‘순간순간 철저한 참회라든지, ‘순간순간 철저한 말씀실천이라든지... 


이런 태도는 말씀하신 분, 곧 주님을 무척 기쁘시게 하며, 주님을 평소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말씀에 대한 이런 태도는 주님의 호의, 곧 필요한 모든 신령한 은혜, 은총을 이끌어내며, 이런 태도로 말씀을 대하면 초고속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순간순간 철저히’, 이런 태도로 살면 생활의 구석구석 모호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애매하거나 어두운 부분이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느 구석이든 주님의 빛, 주님의 밝은 빛이 환히 비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용복 선생은 하루를 마감할 때, 그냥 잠들지 않았습니다. 하루를 어떻게 살았나 반추하면서 철저히 참회하였습니다. 성 프란치스코처럼, 성 분도 요셉 라브르처럼, 맨발의 성자 이현필 선생처럼, 공용복 선생도 정말 죄 같지도 않은 죄때문에 가슴을 치고, 머리를 두드리며 참회하느라 밤을 지새우고 그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생명이 내주합일, 성령의 전신갑주의 체험, 영적할례, 성결은총을 받게 된 것입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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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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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7, 8월은 성독(聖讀, Lectio Divina)에 힘쓰리라 주 안에서 마음을 정하고 인터넷도 정지, 지난 주 첫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특별히 책 죄론을 제일 많이 읽고 있습니다. ‘()’, 신대원 시절, 조직신학 등에서 잠시 다룬 이후, 지금까지 이렇게 집중하여 살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죄와 죄성, 정욕 등을 깊이 아주 깊이 들여다볼 것을 공용복 선생은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습니다. 공용복 선생의 메시지는 아주 구체적이며, , 밝은 빛 가운데 조명된 이야기들이어서 너무나 맑고 명료합니다


교만, 포악, 음란, 아집, 질투, 태만, 거짓 등 일곱 가지 죄성과 애정, 욕정 등 육적 본능인 정욕, 그리고 결점들 등 우리 영에, 내 심령에 가득한 이 실상! 참으로 영적 할례, 곧 주 예수님의 생명, 성령의 내주합일 없이 죽으면 그대로 악령이라는 이 고백 앞에 몸서리를 치게 됩니다


그동안 나 정도면 그래도... 하는 의식이 좀 있었는데, ‘죄론을 읽으며 여지없이 부서졌습니다. 나는 너무나 엉터리요, 형편없는 사람입니다. ‘,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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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을 처음 접한 시기는 아마도 삼성 입사 때인 1988년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로 만 30! 지난 30년 동안 하루도 인터넷 없이 살아본 적 없던 제가 오늘부터 인터넷이 안 되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간밤 2시 경 눈이 떠졌을 때, 혹시... 하면서 폰을 확인하니 과연! LTE 데이터로만 연결이 되는군요. 와이파이가 안 되다니... 스마트폰이 있어 여전히 문자, 카톡, 이메일, 인터넷 뱅킹, 뉴스 등은 접할 수 있어 완전한 인터넷 차단 환경은 아니지만,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NAS 등을 통해 풍성한 생활을 해오던 저로서는 많은 제약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과연 앞으로 두 달,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나도 모르게 깊숙이, 너무나도 깊숙이 침투해 들어와 있는, 인터넷을 통한 세상과의 연결을 잠시 끊고,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 집중, 놀라운 영적 성장의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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