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311, 창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AC.306-313) - 홍수로 사라진 사람들의 내세에서의 상태

 

24절,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And he cast out the man; and he made to dwell from the east toward the garden of Eden cherubim, and the flame of a sword turning itself, to keep the way of the tree of lives.

 

311

홍수로 사라진 사람들의 내세에서의 상태는 이렇습니다. 그들은 영들의 세계(the world of spirits) 그 어디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영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 말이지요. 대신 마치 어떤 산 아래인 것 같은 데에 있어 다른 지옥들하고는 분리된 그런 지옥에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무시무시한 환상과 들러붙은 신념들의 결과, 마치 중간에 떠억 하니 가로막는 산처럼 보입니다. 그들이 가진 이런 남다른 고약한 능력은 다른 영들을 아주 중증(重症) 인사불성 상태에 이르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이 지금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게 하는 그런 건데, 이것은 그들이 다른 영들한테서 진리를 이해하는 모든 능력을 빼앗아 그들로 하여금 아무것도 지각하지 못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있을 동안에도 그들의, 사람의 혼을 쏙 빼놓는 능력은 그랬습니다. 내세에서도 그들은 다른 영들을 이런 일종의 죽음에 이르게 하지 않고는 다른 영들과 도저히 함께할 수 없는 자들임이 예견되었고, 그래서 결국 그들은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주님의 신적 자비로 홍수 후를 살았던 사람들은 이들과는 다른 상태들로 인도되었습니다. In the other life, the state of those who perished by the flood is such that they cannot be in the world of spirits, or with other spirits, but are in a hell separated from the hells of others, and as it were under a certain mountain. This appears as an intervening mountain in consequence of their direful fantasies and persuasions. Their fantasies and persuasions are such as to produce so profound a stupor in other spirits that they do not know whether they are alive or dead, for they deprive them of all understanding of truth, so that they perceive nothing. Such also was their persuasive power during their abode in the world; and because it was foreseen that in the other life they would be incapable of associating with other spirits without inducing on them a kind of death, they all became extinct, and the Lord of his Divine mercy induced other states on those who lived after the flood.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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