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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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62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에 토지가 황폐하여 땅이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더라’ 


여기서 땅이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무슨 말일까요? 레위기 254절에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가꾸지 말며


라 하셨는데, 바벨론 유수 전까지 약 5백 년 동안 이스라엘은 이 말씀을 지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안 지킨 70번의 안식년을 하나님은 한꺼번에 계산하신 것이지요


하나님은 참으로 계산이 정확하신 분입니다. ‘냉수 한 그릇도 기억,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10:42)하시는 분입니다


에베소서 61절로 3절의 약속, 출애굽기 2012절 말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의 말씀들이지요. 주님은 허튼 말씀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은 천지를 창조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명예를 대단히 중시하시는 분입니다. 주님의 약속은 그 어떤 세상보험보다 확실하고 안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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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D1-제6권19호통246호-어버이주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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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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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어린이들을 안수하신 적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불러 품에 안으시고, 안수하시며 축복하셨지요. 예수님의 안수를 직접 받은 이 어린이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후손은요?


() 분도 요셉 라브르가 순례의 성소(聖召)를 발견하고 순명(順命), 순례 중 하루는 비안네라는 사람을 만나 애긍(哀矜), 곧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받은 일이 있습니다. 비안네는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분도의 성인(聖人)됨을 본 비안네는 다음 날 자기 자녀들을 분도에게 데려와 강복(降福)을 구하고, 비안네의 환대가 감사했던 분도는 마음을 다해 그의 경건한 자녀들을 안수하고 떠나지요. 그들 중 한 아이가 자라 16년 후, 자기가 안수 받은 바로 그 방에서 자기 아들을 보게 되는데, 이 아들이 바로 성() 요한 비안네입니다. 온 유럽 수십만의 영혼을 주께로 인도한


한 사람 성인 분도의 안수가 이렇거든 하물며 우리 주 예수님에게 직접 안수 받은 이 아이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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