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31-D1

713 

292

 

The Sun in Heaven

 

천국의 해는 주님이시다. 그곳 빛은 신적 진리이며 열은 신적 사랑이다. 이 두 가지는 해이신 주님으로부터 나온다. 이 근원으로부터 천국의 모든 것이 형성되고 나타난다. 천국에서 주님이 해처럼 보이시는 이유는 마치 이 세상 해에 의해 모든 자연 존재가 생기듯이 주님이 모든 영적 존재의 근원인 신적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그 사랑이 해같이 빛나는 것이다...

 

주님은 서로 상당히 떨어진 두 다른 지점에서 볼 수 있다. 한 곳은 오른눈 앞이고 또 한 곳은 왼눈 앞이다 주님이 두 다른 지점에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이유는, 모든 사람이 각자 자기가 주님을 받아들이는 특성에 맞게 주님을 보기 때문이다. 주님을 사랑의 선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주님을 해로 보며 그 해는 그들이 주님을 받아들이는 정도만큼 불타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들은 주의 천적 나라 사람들이다. 주님을 신앙의 선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그분을 받아들이는 정도만큼 희고 광채 나는 달로 주님을 본다. 이들은 주의 영적 나라 사람들이다...‘

 

크고 놀라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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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D1-제7권13호통292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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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D1

711 

290 

 

There Is a Correspondence

of All Things of Heaven with All Things of Man

 

오늘날 사람들은 무엇이 상응(相應)인지 모르고 있다.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큰 이유는 사람이 자기 사랑과 세상 사랑으로 인해 천국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과 세상을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 것에만 관심이 있다. 세상 것이 그의 외적 감각을 즐겁게 하고 그의 성향을 만족시키기 때문이다. 이들은 내적 감각과 정신을 만족케 하는 영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고, 너무 고차원적이라고 거부한다


고대인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상응에 대한 지식이 가장 중요한 지식이었다. 상응의 지식에 의해 그들은 지성과 지혜를 얻었고, 상응의 지식은 천사들의 지식이므로 교회에 속한 사람들은 상응 지식에 의해 천국과 교통했다. 가장 오래 전 사람들인 태고인(太古人)들은 천적인 사람들이었으므로 천사들처럼 상응 자체로 생각했다. 따라서 그들은 천사와 대화했고 주님도 자주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러나 지금은 상응에 대한 지식이 완전히 상실되어 상응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게 된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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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D1

710 

289 

 

‘It Is from the Lord’s Divine Human

That Heaven as a Whole and

in Part Reflects Man’


‘...지금까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주님이 천국의 하나님이시다.

2. 주님의 신성(the Divine)이 천국을 이룬다.

3. 천국은 무수한 사회공동체(society)로 구성되고 각 공동체는 작은 형태의 천국이며 각 천사는 가장 작은 형태의 천국이다.

4. 천국 전체는 모두 합쳐 한 사람 모습이다.

5. 천국의 각 공동체도 한 사람 모습으로 되어 있다.

6. 따라서 각 천사도 완전한 사람의 모습이다.


...천국의 모든 천사들은 결코 신성을 사람 형상 외의 다른 존재로 지각하지 않는다. 놀라운 것은, 가장 높은 천국의 천사들은 다른 식으로는 신성을 생각할 수도 없다...‘ 


과연 주님은 놀라운 분이십니다. 오직 주님의 신성, 주님의 빛으로라야 이런 모든 기록과 서술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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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D1-제7권10호통289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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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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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Therefore Every Angel Is in a Complete Human Form’


‘...천국 전체가 한 사람의 모습이고, 각 공동체도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밝혔다. 각 천사도 이와 똑같다는 것은 거기 설명한 원리에 따른 당연한 논리적 귀결이다. 천국이 가장 큰 형태의 사람이고, 각 공동체가 작은 형태의 사람이듯 천사는 가장 작은 형태의 사람인 것이다... 


천사가 사람의 모습, 곧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수천 번 보아왔다. 나는 사람과 대화하듯이 그들과 대화했다. 때로는 한 명과 때로는 여럿이 함께였는데 그들의 모습 중 사람과 다른 점은 하나도 보지 못했다. 가끔 그들이 사람과 너무 똑같아 놀라곤 했다. 내가 이것을 망상이나 환상이라고 여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내가 완전히 깨어 있을 때, 몸의 모든 감각이 있는 상태에서 또렷한 의식으로 그들을 만나도록 허락된 것이다... 


이 문제로 나와 대화한 선한 영들은 교회 안에 천국과 천사와 영에 대한 무지가 팽배한 것을 진심으로 애석해했다. 그리고 마음이 상해 나에게 자기들은 형체 없는 혼이 아니고, 연기 같은 기체도 아니며, 사람과 똑같은 모습이고, 이 세상에 있을 때와 다름없이 보고 듣고 느낀다는 것을 꼭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이 기록, 이 고백들이 주님으로 말미암았음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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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D1-제7권9호통288호-성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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