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2019728

309 

 

The State of Innocence of Angels in Heaven

 

‘276. 세상에는 순진함이 무엇이고, 그 본질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악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순진함에 대해 전혀 알 수 없다...

 

사람 안에 천국이 담기는 바탕이 바로 순진성이라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

 

278. ...천국에서는 순진함은 지혜를 거처로 삼는다고 하고, 천사는 그 순진한 정도만큼만 지혜롭다고 한다... 순진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선한 것도 제게서 나온 것으로 여기지 않고, 모든 것을 받은 것으로 여기고, 그 근원을 주께 돌린다. 그들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주의 인도를 받기 원한다. 또 모든 선한 것을 사랑하고, 모든 진리에서 기쁨을 얻는다...

 

그들은 많든 적든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한다. 왜냐 하면,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만 주어진다는 것을, 즉 조금 필요한 사람은 조금 받고, 많이 필요한 사람은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도 않는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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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2019721

308 

 

The Wisdom of the Angels of Heaven

 

‘265. 천사들의 지혜가 어떤 것인지 알기는 매우 어렵다. 천사의 지혜는 사람의 지혜를 크게 초월하므로 둘을 비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이든 극히 초월적인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기 때문이다...

 

267. 천사들이 그런 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그들의 내면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지혜는 다른 모든 완벽성과 마찬가지로 내적으로 갈수록 증가하므로, 내면이 열리는 정도만큼 지혜가 늘어나는 것이다. 모든 천사에게는 생명의 세 단계가 있고 이것은 세 천국에 상응한다. 내면의 첫 단계가 열린 이들은 일층천, 즉 가장 외적인 천국에 있다. 내면의 둘째 단계가 열린 이들은 이층천인 중간 천국에, 내면의 셋째 단계가 열린 이들은 삼층천인 가장 내적인 천국에 있다. 천국 천사들의 지혜는 이들 단계에 적합한 것이다. 따라서 가장 내적 천국 천사들의 지혜는 중간천국 천사들의 지혜를 측량할 수 없이 초월하고, 중간천국 천사들의 지혜는 가장 외적 천국 천사들의 지혜를 그렇게 초월한다...

 

269. 천사들의 지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일반적인 예를 몇 개 들 수 있을 뿐이다. 천사들은 사람이 천 마디로 할 말을 단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또 천사의 언어는 한 단어에 사람의 언어로는 나타낼 수 없는 내용을 무수히 담고 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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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2019714

307 

 

Writings in Heaven

 

‘258. 천사들이 말을 하고, 그 말이 낱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또한 글이 있다. 그들은 마음속에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하듯 글로도 표현한다. 때로 나는 이 세상 원고와 똑같이 글씨가 쓰여 있는 종이나, 활자가 인쇄된 것 같은 종이를 받아 보았다. 나는 그것을 비슷하게 읽을 수는 있었지만, 그 의미는 한두 단어 이상 이해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사람이 천국의 글로 가르침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질서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사람은 오직 말씀으로만 배워야 한다. 말씀을 통해서만 천국과 지상이 결합되기 때문이고, 그렇게 해서 주님과 사람이 결합되기 때문이다...

 

259. 천국에 글이 존재하게 하신 것은 말씀이 있게 하기 위한 주님의 섭리다. 말씀은 그 본질이 신적 진리이고, 신적 진리는 사람에게나 천사에게나 모든 천국적 지혜의 근원이 된다. 왜냐 하면, 말씀은 주께서 하나하나 불러주듯 말씀하신 것이고, 주께서 하신 말씀은 모든 천국들을 차례로 거쳐 사람에게 종착되기 때문이다. 내려오면서 말씀은 천사의 지혜와 사람의 지성에 알맞게 변화한다. 그렇게 해서 천사들에게도 말씀이 있고, 지상의 사람들처럼 말씀을 읽으며, 거기서 교리를 도출하고, 그 교리로 설교도 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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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7

727 

306 

 

The Speech of Angels with Man

 

‘246. 천사가 사람과 말할 때는 천사의 언어나 그 사람이 모르는 언어를 쓰지 않고, 그 사람의 모국어나 그가 아는 외국어로 얘기한다... 천사나 영이 사람에게 다가와 그를 마주봄으로써 그에게 결합되면, 그 사람의 기억 전체 안으로 완전히 들어가기 때문에 언어를 포함하여 그 사람이 아는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님을 의식하지 못한다...

 

천사들은 사람의 언어를 단 한 마디도 발음하지 못한다...

 

사람이 천국과 결합되고 천국 상태에 들어가 보는 것을 주께서 원하시기는 하지만 ...이제는 사람의 상태가 더 이상 천사와의 그러한 결합은 불가능하게 되었고, 단지 천국에 있지 않은 영들과의 결합만 가능하다...

 

247. 천사와 영들이 사람의 것이 자기 것이라고만 여길 정도로 사람에게 이렇게 밀접하게 결합되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사람 안에서 영계와 자연계는 둘이 하나인 듯 결합되어 있다. 그러나 사람이 천국으로부터 스스로 멀어졌기 때문에 주께서는 천사와 영이 각 사람과 함께 있도록 하시고 이들을 거쳐서 주의 다스림을 받도록 섭리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밀접한 결합이 필요한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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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30

726 

305 

 

The Speech of Angels

 

‘234. 천사들도 지상의 사람들처럼 서로 말을 한다. 말의 내용도 다양하다. 예를 들면, 가정, 사회, 그리고 도덕적, 영적 생활에 대한 문제 등이다. 그들의 대화는 보다 내적인 사고에서 나오기 때문에 훨씬 더 지성적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사람들이 대화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나는 허락하심 하에 자주 그들과 교류했고, 친구처럼 또는 낯선 사람처럼 그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럴 때 나는 그들과 같은 영적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 세상 사람과 얘기하고 있는 줄 알았었다.

 

235. 천사의 말은 사람의 말과 마찬가지로 단어들로 나뉘어져 있다. 또 말은 소리로 되어 있어 발음되고 귀에 들린다. 왜냐 하면, 천사도 사람처럼 입과 혀, 귀가 있고 공기 속에 살고 있으므로 말소리가 그 안에서 전달되기 때문이다. 다만 그 공기는 천사들이 영적이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영적 공기이다. 사람이 대기권 안에서 하듯 천사들은 그들의 공기 속에서 숨쉬고 그 숨으로 말을 한다.

 

236. 천국 전체에 걸쳐 같은 언어를 쓴다. 속해 있는 사회가 어디이든, 서로 멀든 가깝든 모든 천사들은 서로의 말을 알아듣는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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