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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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음을 인정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의 외모, , 육체 외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육체가 제 기능을 다하면, 정확히 말하면, 심장과 폐의 기능이 정지되면 비로소 분리되어 영계로 옮겨가는 영혼이라는 것이 있음을 압니다. 이것을 죽었다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사실은 바로 저 세상, 곧 영계에서 깨어나는 것이므로 죽은것이 아닙니다. 다만 육체, 몸을 떠나는 것뿐이지요. 살아있을 동안 옷처럼 입고 있던 몸을 벗어버리고 간 것입니다


이런 원리가 성경말씀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즉 사람의 속, 사람의 몸 속에 평소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있지만 사실은 그게 실체요, 그게 진짜이듯, 성경말씀도 기록된 글자, 문자 속에 사실은 속뜻, 영적인 뜻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성경을 이런 원리로 기록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성경을 본래의 의미, 속뜻으로, 영적 의미로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성경을 이렇게 읽는 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그냥 보통의 책을 읽듯 글자 그대로의 뜻으로 읽습니다. 조금 더 애를 쓴다는 것이 원어 공부를 하는 정도지요. 그러나 성경은 문자대로, 글자 그대로 읽으면 아주 엉뚱한 삶을 살게 됩니다


상응(相應)의 원리를 배워야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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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D1-제6권50호통277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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