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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6.02 창4:13, AC.383-384,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창4

 

13절,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Verse 13, And Cain said unto Jehovah, Mine iniquity is greater than can be taken away.

 

※ 13절 속뜻

 

가인이라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그래도 약간의 선이 남아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악 가운데 있었음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악 가운데 있으면 어떤 내적 고통을 겪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자신들의 모습에 절망하고 있습니다.

 

 

38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는 자기가 악 가운데 있었다는 어떤 고백을, 이 고백은 무슨 내적 고통으로 나온 것입니다.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는 그로 인한 절망을 의미합니다. Cain said unto Jehovah” signifies a certain confession that he was in evil, induced by some internal pain; “mine iniquity is greater than can be taken away” signifies despair on that account.

 

 

384. 그런 걸 보면, 가인 안에 아직 뭔가 선한 것이 남아 있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후 체어리티의 모든 선은 사라졌는데 그건 뒤에 나오는 라멕이 한 말을 보면 분명합니다. 19절하고, 23, 24절입니다. Hence it appears that something of good still remained in Cain; but that all the good of charity afterwards perished is evident from what is said of Lamech (verses 19, 23–24).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창4:19)

 

23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창4:23-24)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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