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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fore Every Angel Is in a Complete Human Form’


‘...천국 전체가 한 사람의 모습이고, 각 공동체도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밝혔다. 각 천사도 이와 똑같다는 것은 거기 설명한 원리에 따른 당연한 논리적 귀결이다. 천국이 가장 큰 형태의 사람이고, 각 공동체가 작은 형태의 사람이듯 천사는 가장 작은 형태의 사람인 것이다... 


천사가 사람의 모습, 곧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수천 번 보아왔다. 나는 사람과 대화하듯이 그들과 대화했다. 때로는 한 명과 때로는 여럿이 함께였는데 그들의 모습 중 사람과 다른 점은 하나도 보지 못했다. 가끔 그들이 사람과 너무 똑같아 놀라곤 했다. 내가 이것을 망상이나 환상이라고 여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내가 완전히 깨어 있을 때, 몸의 모든 감각이 있는 상태에서 또렷한 의식으로 그들을 만나도록 허락된 것이다... 


이 문제로 나와 대화한 선한 영들은 교회 안에 천국과 천사와 영에 대한 무지가 팽배한 것을 진심으로 애석해했다. 그리고 마음이 상해 나에게 자기들은 형체 없는 혼이 아니고, 연기 같은 기체도 아니며, 사람과 똑같은 모습이고, 이 세상에 있을 때와 다름없이 보고 듣고 느낀다는 것을 꼭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이 기록, 이 고백들이 주님으로 말미암았음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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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D1-제7권9호통288호-성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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