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And Cain said unto Jehovah, Mine iniquity is greater than can be taken away. (창4:13)

 

 

38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는 그가 악 가운데 있었다는 막연한 어떤 고백을 상징합니다. 이 악은 내적 고통을 좀 겪으면서 유발된 것입니다. Cain said unto Jehovah” signifies a certain confession that he was in evil, induced by some internal pain;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는 그로 인한 절망을 상징합니다. mine iniquity is greater than can be taken away” signifies despair on that account.

 

 

384. 그래서 가인 안에 아직 뭔가 선한 것이 남아 있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Hence it appears that something of good still remained in Cain;

 

그러나 그 후 이웃 사랑의 모든 선이 소멸되었음은 나중에 라멕이 하는 말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19절하고, 23절, 24절입니다. but that all the good of charity afterwards perished is evident from what is said of Lamech (verses 19, 23–24).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창4:19)

 

23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창4:23-24)

 

2021-05-31(D2)-창세기(창4,13, AC.383-384),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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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e2oVF-6wJE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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