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05/31)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32, ‘만유의 주재’, 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입니다.

 

오늘은 창2, 3 사이 쉬어가는 주로, AC 글 번호로는 168번에서 181입니다.

 

제목은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입니다.

 

참고로, 아래는 왜 이런 내용이 AC 각 장 시작과 끝에 덧붙여지는지 하는 이유입니다. 전에 다룬 내용입니다.

 

 

AC.70, 창2 앞, ‘죽음은 끝이 아니라 삶의 연속이다’

AC.70 여러 해 동안 제가 듣고 보았던 것을 밝히는 것이 저에게 허락되었으므로, 여기에서는 먼저 사람이 ‘소생될 때’(when he is being resuscitated), 곧 육체의 삶에서 ‘영원한 삶’(the life of eternity)

bygrace.kr

 

AC.71, 창2 앞, '말씀의 질서를 지키기 위한 AC 구성 원칙'

AC.71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말씀 본문 안에 들어 있는 내용들 사이에 그대로 끼워 넣게 되면, 그것들은 흩어지고 서로 연결되지 않게 될 것이므로, 주님의 신적 자비로 말미암아 그것들을 각 장

bygrace.kr

 

AC.72, 창2 앞, '이제, 죽음에서 영원한 삶으로의 전환을 말하다'

AC.72 그러므로 이 장의 끝에서, 사람이 어떻게 죽음에서 일으켜 세워져 영원한 삶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지를 말해도 좋다는 허락을 저는 받았습니다. At the end of this chapter, accordingly, I am allowed to t

bygrace.kr

 

오늘은 각 글 번호를 열어 본문만 죽 리딩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그러니까 일종의 ‘영계 체험담(Memorable Relations)이어서, 스베덴보리 본인이 직접 체험한 내용들을 이야기식으로 적어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혹시 중간중간 필요하면 해설이나 심화(深化) 리딩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런 해설이나 심화가 필요한 이유는, 제가 지난 수년간 이 AC를 하다 보니 느껴지는 게, 스베덴보리는 오늘날 우리한테는 배경지식이 좀 필요한 사항들을 뭐, 당연히 알고 있으리라 여기는 듯 기술해 나가고 있는 경향이 있더군요. 아마 18세기 유럽 기독교 세계관 안에서는 오늘 우리 현대인들과 달리 무슨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이해가 되었었나 봅니다. 약 300년이라는 시간 간격이 있어서인가요? 그래서인지 오늘 우리는 이 AC 본문 자체가 좀 벽처럼 느껴져 부득이하게 ‘해설’이 시작되었고, 그러다 보니 ‘본문’과 ‘해설’에서마저도 커버가 안 되는 빈틈들이 보이기 시작, 할 수 없이 한 걸음 더 나아간 ‘심화’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이 해설과 심화 아이디어는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시작합니다.

 

 

AC.168, 창2 뒤,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AC.168-181)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68 사람이 육체의 생명에서 영원의 생명으로 어떻게 옮겨 가는지, 곧 그가 어떻

bygrace.kr

 

AC.169, 창2 뒤, ‘죽어 가는 사람들과 거의 같은 상태에 놓이게 됨’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69 저는 육체의 감각들에 대해서는 무감각한 상태로 이끌려 들어갔고, 그래서 거

bygrace.kr

 

AC.170, 창2 뒤, ‘천적 천사들이 와 있는 상태’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0 천적 천사들이 함께 있었는데, 그들은 심장 영역에 해당하며, 그로 인해 저는

bygrace.kr

 

AC.171, 창2 뒤, ‘영들의 세계에 있는 영들과의 교통에서 물러남’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1 이와 같이 저는 영들의 세계에 있는 영들과의 교통에서 물러나 있었으며, 그

bygrace.kr

 

AC.172, 창2 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소생 과정’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2 심장 영역에 해당하는 천적 천사들 외에도, 제 머리맡에는 두 천사가 앉아 있

bygrace.kr

 

AC.173, 창2 뒤, ‘다만 얼굴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전달하는 천사들’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3 제 머리맡에 앉아 있던 천사들은 완전히 침묵하고 있었으며, 다만 얼굴을 통

bygrace.kr

 

AC.174, 창2 뒤, ‘입 region’, ‘입 province’, ‘cogitative speech’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4 그들의 얼굴이 인식된 뒤에, 그들은 입 region 부근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고, 그

bygrace.kr

 

AC.175, 창2 뒤, ‘시체 같은 냄새가 향기로운 것으로 지각’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5 향기로운 냄새가 지각되었는데, 그것은 마치 방부 처리된 시신의 냄새와 같았

bygrace.kr

 

AC.176, 창2 뒤, ‘심장 영역의 맥박’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6 그사이에 저는 심장 영역이 천적 천사들과 매우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음을 지

bygrace.kr

 

AC.177, 창2 뒤, ‘죽어 가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7 사람이 죽음의 순간에 품고 있던 경건하고 거룩한 생각들 속에 천사들에 의해

bygrace.kr

 

AC.178, 창2 뒤, ‘천적 천사들이 떠나고, 영적 천사들에게 맡겨짐’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8 이들은 이 생각 안에 상당한 시간 동안 천적 천사들에 의해 머물게 되며, 그

bygrace.kr

 

AC.179, 창2 뒤, ‘몸의 내부가 차가워지기 시작하자마자’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79 몸의 내부 부분들이 차가워지기 시작하자마자, 생명적인 요소들은 어디에 있

bygrace.kr

 

AC.180, 창2 뒤, ‘천적 천사들이 오류와 거짓을 대하는 방식’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80 머리맡에 앉아 있던 천적 천사들은 제가 마치 소생된 것 같은 뒤에도 얼마 동

bygrace.kr

 

AC.181, 창2 뒤, 지금까지는 ‘천적 소생’, 이후에는 ‘영적 각성’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 The Resuscitation Of Man From Death, And His Entrance Into Eternal Life AC.181 이처럼 천적 천사들에 의해 소생된 사람은 아직은 어두운 생명(obscure life) 만

bygrace.kr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들려주신 이 놀라운 말씀들을 우리가 몇 번씩 되새김할 마음을 주시며, 우리가 되새김할 때, 그때마다 우리를 환히 비추사 우리로 밝히 이해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결같은 교회 변일국 목사

설교

2026-05-31(D1)

 

 

2653, 8, 창2.8, 2026-05-31(D1)-주일예배(창2 뒤, AC.168-181), ‘사람의 사후, 죽음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기’.pdf
0.90MB

 

 

 

주일예배(2026/05/24, 창2:23-25, AC.156-167),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여자, 아내, 둘이 한 몸을 이루다

※ 오늘(2026/05/24)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31,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찬77, ‘거룩하신 하나님’입니다. 오늘은 창2 일곱 번째, 마지막 시간으로, 본문은 23절로 25절, AC 글 번호로는 156

bygrace.kr

 

Posted by bygraceti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