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영과 육, 정확히는 육이라는 그릇에 영을 담은 것이듯, 말씀도 영과 육, 즉, 글자의 뜻에 속뜻(arcana, internal sense)을 담은 것입니다

 

주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여호와 하나님이 거하시듯 말이지요

 

창1의 창조가 창2에 반복되듯 창4:1의 ‘아담과 그의 아내’가 창4:25 및 창5:3-4에 반복됩니다. 얼핏 보면 그렇습니다만 그러나 이것은 반복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은 일점일획 허투루 아무렇게나 기록된 게 아닙니다

 

주님은 실수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가인의 계보가 가망이 없다고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다시 원점에서 새로 시작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인류는 하나의 계보로 쭈욱 진행한 것입니다

 

자신이 하신 일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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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6/20, AC.434-437, 창4:25), '아담과 그의 아내, 셋, 다른 씨'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And the man knew his wife again, and she bare a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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