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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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칼럼 세 번째


천국을 이루는 신성은 사랑이다. 사랑은 영적 결합력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천사들을 주님께로 결합시키고, 천사들끼리 서로 결합하게 한다. 그렇게 결합되어 있으므로 주님 눈에는 모든 천사들이 하나로 보인다... 


천국에서는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 개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오는 선을 사랑하는 것이다. 선을 사랑한다는 것은 선을 의도하고 사랑으로 선을 행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도 이웃을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서 나오는 진리를 사랑하는 것이다. 진리를 사랑한다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천국 안의 주님의 신성이 사랑인 이유는 평화, 지성, 지혜, 행복 등 천국의 모든 것을 받는 그릇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랑과 조화되는 것은 무엇이든 모두 받아들인다... 


그들은 지상에 살 때는 단순한 사람들이었지만 천사들과 합류하자 천사의 지혜와 천국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선함과 진리를 사랑했고 그것이 그들 생명에 심어졌기 때문에 그로 인해 천국과 그 안의 이루 말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천국에 대한 이런 정보들은 우리처럼 아직 지상에 머물며, 천국 갈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가이드가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성품, 곧 주님의 선과 진리를 사랑하는 일에 남은 삶을 바쳐야 하겠습니다. 그것만이 남고, 그렇게 해서 생긴 능력으로 천국을 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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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D1-제7권2호통281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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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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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또한 주님은 선행, 구제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이런 말씀도 하셨지요


어때요? 느낌이 오시나요? 이런 게 주님과 우리, 신과 인간의 차이입니다. 신적 성품, 신성(神性)이란 이런 것입니다. 천국은 바로 이런 주님의 신성으로 충만한 나라, 가득한 나라, 천국은 주님의 신성으로 이루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천사들은 자기들이 누리는 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잘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칭찬할 때 몹시 당황해하면서, 얼른 오직 주님만 칭찬과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 바로잡는 것이랍니다. 주님의 신성을 받아들이는 만큼 그는 천사요, 천국이라고 합니다


천국의 주님으로부터 영원히 주님의 신성이 흘러나와 영계 구석구석 공급되는데 여기에 주님의 생명이 있어 모든 피조물이 살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생명의 원천되신 주님을 힘써 늘 영접해 모셔야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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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D1-제7권1호통280호-신년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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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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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군 입대를 하면 그때부터 군대 중심으로 생활하게 됩니다. 민간인 신분이었을 땐 안 보이던, 관심 없었던, 그러나 군에서는 무척 중요한, 그런 것들이 보이지요. 이런 원리는 어느 공동체를 들어가든 동일합니다. 천국도 그런가봅니다


삼위일체 같은 신비한 교리에 대해 이 세상에서는 잘 몰라도 사는데 별 불편이 없지요. 그러나 천국에서는 사정이 달라지나 봅니다. 사후 영계에서 천국에 들어가기 전 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때 이 비밀, 우리에겐 비밀이나 천국에서는 상식인, ‘주님이 천국의 하나님이시다는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실 아버지 하나님 따로, 아들 하나님 따로, 성령 하나님 따로 식으로 생각들을 보통 하는데요, 이 삼위 하나님이 한 분 주님으로 모아지지 않으면 천국에서 쫓겨나기까지 한다고 하네요. 우리는 좀 어리둥절하지요. 그게 뭐 그리 중요할까... 어쨌든 전혀 몰랐던 새로운 사실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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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D1-제6권52호통279호-송년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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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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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를 천국으로 이끄시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모든 영혼의 기원, 곧 아버지이십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은 단 한 영혼도 결코 지옥 가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지옥에 가는 건 순전히 그 사람의 선택입니다. 천국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한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이 자연계가 햇빛으로 충만함 같이 영계, 천국 또한 주님의 빛으로 충만합니다. 천국에 충만한 주님의 빛은 곧 주님의 성품이며, 그것은 곧 주님의 선과 진리, 사랑으로 말미암은 선하심과 진실하심입니다


자연계의 햇빛에 열이 들어있듯 천국의 빛 또한 영적 열이 있습니다. 이 열은 사랑의 열입니다. 이 열을 견딜 수 있어야 천국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자기 안에 주님의 성품이 없는 사람은 천국에 데려다놓아도 잠시도 견디질 못하고 자발적으로 뛰쳐나간다고 합니다. 주님이 쫓아내시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모든 게 자명해집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머무르는 동안 무엇에 올인해야 하며, 주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 생활을 위한 준비, 곧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를 준비시키려 오신 것입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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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D1-제6권51호통278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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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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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음을 인정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의 외모, , 육체 외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육체가 제 기능을 다하면, 정확히 말하면, 심장과 폐의 기능이 정지되면 비로소 분리되어 영계로 옮겨가는 영혼이라는 것이 있음을 압니다. 이것을 죽었다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사실은 바로 저 세상, 곧 영계에서 깨어나는 것이므로 죽은것이 아닙니다. 다만 육체, 몸을 떠나는 것뿐이지요. 살아있을 동안 옷처럼 입고 있던 몸을 벗어버리고 간 것입니다


이런 원리가 성경말씀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즉 사람의 속, 사람의 몸 속에 평소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있지만 사실은 그게 실체요, 그게 진짜이듯, 성경말씀도 기록된 글자, 문자 속에 사실은 속뜻, 영적인 뜻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성경을 이런 원리로 기록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성경을 본래의 의미, 속뜻으로, 영적 의미로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성경을 이렇게 읽는 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그냥 보통의 책을 읽듯 글자 그대로의 뜻으로 읽습니다. 조금 더 애를 쓴다는 것이 원어 공부를 하는 정도지요. 그러나 성경은 문자대로, 글자 그대로 읽으면 아주 엉뚱한 삶을 살게 됩니다


상응(相應)의 원리를 배워야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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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D1-제6권50호통277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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