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찬71, ‘예부터 도움 되시고입니다.

 

오늘은 2 세 번째 시간으로, 본문은 8절로 12, AC 글 번호로는 100번에서 113번입니다.

 

본문 함께 읽습니다.

 

8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2:8-12)

 

이 본문을

 

에덴의 구조 : 네 강의 비밀, 첫째 강 비손

 

이라는 제목으로, ‘아르카나 코엘레시티아(Arcana Coelestia) 본문 및 해설, 그리고 심화 리딩 주일설교 시작합니다.

 

 

 

AC.100, 창2:8, '에덴과 동산, 사랑과 이해의 이중 질서'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창2:8) AC.100 ‘동산’(garden)이 지성(intelligence)을 의미하고, ‘에덴’(Eden)이 사랑(love)을 의미한다는 것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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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1, 창2:8, '동쪽을 향함 : 주님의 영광이 들어오는 방향'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창2:8) AC.101 ‘동쪽’(east)이 주님을 의미한다는 것은 말씀에서도 분명히 드러납니다. 에스겔에 이르기를,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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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2, 창2:9, '두 나무, 두 인식 : 사랑에서 보는가, 지식에서 판단하는가'(AC.102-106)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And out of the ground made Jehovah God to grow every tree desirable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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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3, 창2:9, ‘주제가 의미를 결정한다 : 상응 해석의 원리’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2:9) AC.103 여기서 ‘나무들’(trees)이 퍼셉션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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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4, 창2:9, '퍼셉션과 양심 : 잃어버린 생명의 감각'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2:9) AC.104 오늘날에는 퍼셉션(perception)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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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5, 창2:9, ‘생명나무 : 인간 의지의 중심에 계신 주님의 자비’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2:9) AC.105 ‘생명나무’(tree of lives)는 사랑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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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6, 창2:9, '세 나무의 구분 : 퍼셉션과 사랑, 그리고 감각적 신앙의 길목'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2:9) AC.106 그러나 ‘동산의 나무’(tree of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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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7, 창2:10, '에덴의 강 : 사랑에서 지혜로, 지혜에서 지성으로 흐르는 생명의 질서'(AC.107-109)

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And a river went out of Eden to water the garden, and from thence it was parted, and was into four heads. (창2:10) AC.107 ‘강이 에덴에서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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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8, 창2:10, ‘동산과 강 : 사랑에서 흐르는 지혜가 이루는 인간의 성장 질서’

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창2:10) AC.108 태고 사람들은 사람을 ‘동산’(garden)에 비유할 때, 지혜와 지혜에 속한 것들을 또한 ‘강들’(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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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09, 창2:10, '지혜와 지성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성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

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창2:10) AC.109 지혜와 지성 나타나는 것이 겉보기엔 사람인 것 같아도,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사실은 오직 주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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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0, 창2:11-12, '천적 인간의 첫 지성, 비손 : 사랑에서 나온 신앙'(AC.110-115)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The name of the first is Pishon; that is it which compasseth the whole land of Havi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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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1, 창2:11-12, '왜 이런 설명이 오늘날 이해되기 어려운가'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2:11, 12) AC.111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내적 의미에서 어떠한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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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2, 창2:11-12, '지혜, 지성, 선, 진리 판별 기준 : 출처'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2:11, 12) AC.112 더욱이 다음의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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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3, 창2:11-12, '금은 사랑의 선 : 말씀 전체에 흐르는 일관된 상응의 증언'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2:11, 12) AC.113 말씀에서 지혜의 선,곧 사랑의 선을 ‘금’(gold)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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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범위인 중 메인으로 읽은 AC.110-112번 글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비손 강’은 사랑에서 나온 신앙의 지성을 의미하며, 이는 천적 인간의 첫 지성 형태입니다. 이 지성은 지식이나 교리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신앙이기 때문에 따뜻하고 살아 있는 인식입니다. ‘하윌라 땅’은 마음을, ‘’은 사랑의 선을, ‘보석들’은 사랑과 그로부터 나온 신앙의 진리를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은 선이 중심이 되고 진리가 그것을 섬기는 구조를 이룹니다.

 

둘째, 오늘날 이 개념들이 이해되기 어려운 이유는 단순한 지식 부족이 아니라 ‘인간 상태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현대 인간은 사랑 중심이 아니라 기억 지식과 이성 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사랑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신앙과 지혜를 직접 체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신앙은 생각의 동의가 되고, 지혜는 정보가 되며, 지성은 분석 능력으로 축소됩니다. 그러나 본래 인간은 사랑에서 신앙과 지혜가 흘러나오는 구조로 창조되었습니다.

 

셋째, 하늘의 질서는 사랑과 신앙의 ‘질적 차이’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이는 외적 규칙이 아니라 각 존재의 사랑 상태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질서이며, 지상에서는 완전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부분적으로 경험되는 원리입니다.

 

넷째, 모든 지혜, 지성, 선, 진리는 오직 주님으로부터만 나오며, 사랑과 신앙에서 나오지 않은 것들은 겉모양은 같아도 실제로는 ‘가짜’입니다. 핵심 기준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것이 어디에서 나오느냐’입니다.

 

다섯째, 이러한 세상 속에서의 삶의 태도는 ‘가짜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출처를 지키는 것’입니다. 즉, 겉으로는 세상과 함께 살되, 내적으로는 주님으로부터 오는 사랑과 신앙을 중심에 두는 삶입니다. 이는 요셉과 다니엘처럼, 같은 일을 하면서도 그 근원을 자신이 아니라 주님께 두는 삶으로 요약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전체 내용은 ‘사랑에서 신앙으로, 신앙에서 지성으로 흐르는 생명의 질서’와, 그 질서를 잃어버린 오늘날 인간 상태, 그리고 그 속에서 다시 그 질서를 회복하며 살아가는 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의 사랑과 자비, 붙드심의 은혜가 돌아오는 한 주간에도 여전히 저를 비롯한 우리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한결같은 교회 변일국 목사

설교

2026-04-26(D1)

 

 

2648, 3, 창2.3, 2026-04-26(D1)-주일예배(창2,8-12, AC.100-113), ‘에덴의 구조, 네 강의 비밀, 첫째 강 비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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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04/19, 창2:2-8, AC.85-99), ‘안식 안에서 열리는 에덴, 사랑에서 나오는 지성’

※ 오늘 부를 찬송은 순서대로 찬26,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70, ‘피난처 있으니’입니다. 오늘은 창2 두 번째 시간으로, 본문은 2절로 8절, AC 글 번호로는 85번에서 99번입니다. 그 주간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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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3.심화

 

4. ‘72:15

 

그들이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72:15) He shall live, and to him shall be given of the gold of Sheba; prayer also shall be made for him continually, and every day shall he bless him (Ps. 72:15).

 

 

이 구절이 AC.113에 인용된 이유는, ‘’이 사랑의 선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주님께 드려지는 왕적 예배의 중심 장면’ 속에서 다시 한번 확증하기 위해서입니다. 시편 72편은 겉으로는 왕에 대한 시이지만, 내적 의미에서는 ‘주님과 그분의 나라’를 노래하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린다’는 표현은 단순한 공물이나 정치적 헌납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오는 선이 그 근원이신 주님께 돌아가 드려지는 영적 질서를 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여전히 사랑의 선을 의미하면서도, 그것이 ‘그에게 드려진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한다는 데 있습니다. 사랑의 선은 인간 안에 머무르며 자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주님께 향하고, 그분께 속하는 것으로 인정될 때, 참된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이 구절은 금의 상응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선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 곧 ‘주님께 드려지고, 주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삶’ 속에서 완성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한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한다’는 표현이 이어지는 것은, 금으로 상징되는 사랑의 선이 단발적 행위가 아니라 ‘지속적인 관계와 삶의 상태’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의 선이 주님께 드려질 때, 그것은 곧 기도와 찬송, 곧 주님과의 끊임없는 연결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는 사랑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생명으로 흐르는 천적 질서의 특징입니다.

 

이 구절은 앞서 인용된 이사야 60장과 마태복음 2장의 장면과도 정확히 호응합니다. 스바의 금이 주님께 드려지고, 그와 함께 찬송과 경배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금은 언제나 ‘사랑의 선’이며, 그 선은 ‘주님께 돌아가 드려질 때’ 비로소 제자리를 찾는다는 동일한 원리를 반복하여 증거합니다. 스베덴보리는 이 인용을 통해, 금의 상응이 단순한 상징 해석이 아니라, 말씀 전체에 일관되게 흐르는 ‘사랑의 선이 주님께 귀속되는 질서’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AC.113, 창2:11-12, '금은 사랑의 선 : 말씀 전체에 흐르는 일관된 상응의 증언'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2:11, 12) AC.113 말씀에서 지혜의 선,곧 사랑의 선을 ‘금’(gold)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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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3, 심화 3, ‘마2:1, 11’

AC.113.심화 3. ‘마2:1, 11’ 1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11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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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113.심화

 

3. ‘2:1, 11

 

1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11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2:1, 11) The wise men from the east, who came to Jesus when he was born, fell down and worshiped him; and when they had opened their treasures, they presented unto him gifts; gold, and frankincense, and myrrh (Matt. 2:1, 11).

 

 

이 구절이 AC.113에 인용된 이유는, ‘금이 사랑의 선을 의미한다’는 상응이 단지 구약의 표상 체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님 자신이 세상에 오셨을 때, 실제 사건 속에서 완전히 드러났음’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동방 박사들이 드린 세 가지 예물, 곧 황금과 유향과 몰약은 우연한 선택이 아니라, 주님께 드려질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인 세 가지 영적 요소를 상징합니다. 여기서 황금은 사랑의 선, 유향은 신앙에서 나오는 예배와 경외의 향기, 몰약은 가장 외적 차원까지 순종하는 삶과 정결을 의미합니다.

 

특히 이 장면의 핵심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라는 점과 ‘경배하며 드렸다’는 흐름에 있습니다. 동방은 주님을 의미하고, 그쪽에서 온 박사들은 주님으로부터 오는 빛을 어느 정도라도 받아들인 이들을 상징합니다. 그들이 아기 예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황금을 드렸다는 것은, 사랑의 선이 그 근원인 주님께로 돌아가 온전히 드려지는 가장 순수한 질서를 보여줍니다. 즉, 금은 소유가 아니라 ‘헌납’이며, 그 헌납은 사랑이 자기 근원을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이 점에서 이 구절은 앞서 인용된 다른 본문들과 정확히 연결됩니다. 에스겔 28장은 금을 자기 것으로 여기는 왜곡된 상태를 보여주었고, 이사야 60장은 금이 주님께로 모여드는 회복된 상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마태복음의 장면은 그 모든 상응이 ‘주님 앞에서 실제로 성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시 말해, 금이 사랑의 선이라면, 그 선은 반드시 주님께 경배로 드려질 때 비로소 제자리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AC.113은 이 구절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금은 사랑의 선이며, 그 선의 가장 참된 표현은 주님을 알아보고, 그분께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동방 박사들의 예물은 단순한 경배의 예식이 아니라, 인간 안에 있는 모든 선과 진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완전한 상응의 실현 장면입니다.

 

 

 

AC.113, 심화 2, ‘사60:6’

AC.113.심화 2. ‘사60:6’ 허다한 낙타,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에 가득할 것이며 스바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사60:6) The multitude of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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