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228, 창3:9-10,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AC.226-228) - 천사들의 퍼셉션과 인간의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의 정체

 

9-10절,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And Jehovah God cried unto the man [homo], and said unto him, Where art thou? And he said, I heard thy voice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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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에게는 말로 어떻게 설명이 안 되는 정말 차원이 다른 정교한 퍼셉션(perception)이 있는데요, 천사들은 이걸로 신앙의 진리와 사랑의 선에 반대되는 어떤 것이 천사들의 입장을 허락하는지 아닌지를 발견합니다. It is impossible to describe the exquisite perception whereby the angels discover whether anything gains admission that is contrary to the truth of faith and the good of love.

 

※ 천사들은 내적 존재여서 사람의 생각 안으로 들어올 수도,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출입 기준은 신앙의 진리와 사랑의 선이어서 이에 부합하면 들어오고, 반대되면 들어오지 않습니다. 우리와 달리 천사들은 이 선과 진리에 대한 지각이 수천 배나 뛰어납니다.

 

※ 각 사람에겐 최소 두 명의 천사와 악한 영들이 와 있습니다. 천사들은 그 사람의 선과 진리의 기억 속으로, 악한 영들은 그 사람의 악과 거짓의 기억 속으로 들어갑니다. 천사 둘, 악령 둘인 이유는 사람이 의지와 이해로 되어 있기 때문인데, 사람의 의지에 해당하는 천적 천국에서 한 명, 사람의 이해에 해당하는 영적 천국에서 한 명이 오기 때문이며, 악령도 마찬가지, 서로 대칭이 되는 지옥에서 하나씩 오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은 입장하는 것의 퀄리티와 언제 입장하는지에 대해 그런 것에 관해서는 거의 아는 게 없는 사람이 스스로 하는 것 보다 수천 배나 더 완벽하게 지각합니다. 사람 안의 가장 작은 생각조차도 천사들한테는 더욱 풀로 지각되는데요, 사람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가장 그레이트한 것보다도 더 말이지요. 이런 얘기는 정말 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백 프로 사실입니다. They perceive the quality of what enters, and when it enters, a thousand times more perfectly than the man himself, who scarcely knows anything about it. The least of thought in a man is more fully perceived by the angels than the greatest is by himself. This is indeed incredible, yet is most true.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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