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주님의 선의 종류만큼 많은 크고 작은 소사이어티로 되어 있습니다. 각 천사 공동체는 주님이 임하실 때, 임하시는 주님을 다 다르게 보는데요, 마치 하나의 산이 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다 다르게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주님 때문이 아닌, 해당 천사 공동체의 선의 종류와 역량 때문입니다. 즉, 주님이 해당 공동체의 역량에 맞춰 임하시기 때문이며, 그 결과, 모두가 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를 고백하게 됩니다
목회도 이와 같지 않을까 합니다. 교회 내 참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 그 영적 성숙도와 기타 여러 특성을 다 무시하고, 오직 ‘나를 따르시오’ 하면 분명 다들 힘들어하실 겁니다. 그러나 반대로, 주님처럼 다양한 교인들에게 맞추시면, 그때는 다들 ‘내 잔이 넘치나이다’ 하시게 되지 않을까요?
한 분 한 분에 대해서는 주님께 여쭈면서 말입니다 ^^ 아멘아멘, 할렐루야!
많은 구독들 바라며, 새로운 관점, 큰 유익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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