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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크게 쓰임 받으시는 분들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바로 그렇게 바쁜 중에도 하루 세 시간을 기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은퇴를 앞두시고도 장자권 사역으로 자신을 불꽃처럼 사르고 계시는 대전한밭제일교회 이영환 목사님이 그러시고, ‘왕의 재정강의로, 많은 생생한 삶의 간증을 전하는 NCMN 김미진 간사가 그렇습니다. 또한 천국과 지옥 간증으로 주의 명령을 받들고 계시는 서사라 목사님이 그렇습니다. 심지어 성막, 성전, 마지막 때, 신부단장 등의 세미나와 개신교 최초의 수도원, 봉쇄 수도원을 준비하고 계시는 갈보리교회 강문호 목사님은 하루 여섯 시간 기도를 붙드시느라 몸부림을 치고 계시다고 합니다


세 시간 기도’, 기도의 분량(?)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중언부언으로 보내는 세 시간만 아니라면 분명히 경험 상 세 시간은 무슨 기적이 일어나는 분량인 것 같습니다


경험자들의 습관에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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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니킴 2017.11.08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담아갑니다.

2017-01-01-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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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승과 제자 사이 학습, 수련, 전수는 보통 스쿨링으로 이루어집니다. , 등하교 형태로 이루어지지요. 예수님 당시 유명 랍비들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동거하셨습니다. 이것은 스승, 선생 입장에서는 위험한 것입니다. 안보여 줘도 되는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이 다 노출되니까요. 이렇게 할 수 있으려면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제자들에게 약점 잡히지 않을 수 있는


주님과 동거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실제로 예수님과 동거해 본 요한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1:14) 


사적 공간에서 더욱 아름다우신 주님

영광의 주님


우리 역시 올 한 해 예수님과 동거에 들어가 동일한 고백 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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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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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의미와 느낌을 주는 수들이 있습니다. 3, 7이 그렇고, 100이 그렇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일곱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 100점 맞았어!’ ... 


여기, 또 다른 수 1,000이 있습니다. 이 수는 특별히 반복행동과 연관됩니다. 솔로몬의 일천 번제가 생각납니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보일 수 있는 정성의 한계, 하나님이 보좌에서 응답하시는 수인 것 같습니다. 솔로몬의 일천 번제 후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신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 개척 후 1,000번째 예배를 드렸습니다. 천일예배는 아닌 것이, 201391일부터 1,000일째 되는 날은 지난 527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 번째 예배입니다. , 중간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포기하고픈, 그래서 쉬기도 한... 그러나 주께서 붙들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우리의 이 ‘1,000은 사실은 주님의 ‘1,000입니다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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