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8-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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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주일은 1225바로 성탄의 아침, 성탄절입니다마침 올 한 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주일이기도 합니다오늘부터 7일 후인 주님 오신 날을 우리는 어떤 자세로 맞이해야 할까요


주님 오실 때, 온 세상의 구주께서 오셨는데도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 외에는 아무도 알지도, 찾지도 않았습니다조금 시간이 흐른 후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도착헤롯 왕에게 나아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분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이 일로 나중에 헤롯은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입니다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2년 전 자기들의 본국을 출발한 것입니다주님은 이들을 특별히 선택하셔서 주님 맞을 준비를 2년 전부터 하게 하셨습니다2년과 7, 비교가 안 되지만우리는 우리의 분량대로 오늘부터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모든 죄를 철저히 회개성결의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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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1-D1
제4권50호
통172호

오늘 부른 특별찬양
, 찬송가 178, ‘주 예수 믿는 자여의 가사입니다.

주 예수 믿는 자여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영접하러 다 함께 나가세
주님 오실 때가 되고 밤은 깊어 가는데
곧 깨어 예비하라 주님 속히 오신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아마도 우리 때가 마지막 때가 될 것 같습니다.
밤이 깊습니다.
다니엘의 70이레 중 남은 한 이레가 곧 시작될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싸인 중, 통일 정부, 통일 대통령, 그리고 제 3성전이 세워지면 시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는 다시 오시는 주님 영접 준비에 전념해야 합니다
.
언젠가는 오시겠지... 지난 2천 년간도 안 오셨잖아. 설마 나의 때에 오시겠어?’ 하며, ‘설마의 논리에 주저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세상을 향해 전 속력으로 살아왔다면 이제 서서히 브레이크를 밟고 힘을 뺍시다.
그리고 네비게이션을 똑똑히 보고, 바른 방향, 곧 다시 오실 주님 향해 전 속력을 냅시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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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D1

제4권49호

통171호


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되었지만 언어만 헬라어일 뿐 그 사상, 사고방식은 히브리 사고입니다


히브리와 헬라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헬라는 정신, 관념, 사상이라면, 히브리는 거기에다가 감각, 행동을 더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믿음만 해도 그렇습니다. 헬라어의 피스티스와 히브리어의 에무나는 다릅니다. ‘피스티스지적 동의를 뜻한다면, ‘에무나지적 동의 + 꾸준한 행동을 뜻합니다


17,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가 양팔을 올려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않게 함으로써 이긴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비록 번역되지는 않았지만 에무나가 사용됩니다. 모세와 아론, 그리고 훌은 꾸준히모세의 양팔을 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믿음은 에무나입니다. 꾸준히, 신실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지적 동의만 하는 것은 에무나가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다면 우리는 에무나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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