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바이러스

 

눈에도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한 점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하는 70억 인류가 벌벌 떨면서 바깥출입도 제대로 못 하고 있으니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는 다시 없을 것이다.

 

그것도 바이러스에 대한 최고의 백신을 집안에 지천으로 쌓아 놓고도 먹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지구상의 모든 바이러스는 외막은 지방으로 덮여있고, 내막은 단백질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0.9%의 소금물에서는 닿는 순간 삼투압 작용에 의해서 터져 죽는다는 것은 생명공학에서도 밝혀진 사실이다.

 

일례로 지렁이 같은 유선충은 외피는 근육 세포로 되어 있고, 내부는 지방과 단백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소금물에 담가놓으면 바짝 쪼그라 든다.

 

그것은 소금물이 삼투압 작용으로 지렁이 몸속에 들어있는 지방과 단백질을 중화시켜서 싹 뽑아냈기 때문에 바짝 쪼그라드는 것이다.

 

즉 배추를 소금으로 절이면 물이 빠지면서 숨이 죽는 것과 똑같은 원리다.

 

그와 같이 바이러스와 세균은 외피와 내막까지 지방과 단백질로만 되어 있으므로 눈물. 콧물. 침의 염도를 0.9%만 유지시켜 주면 들어오는 즉시 녹아버린다는 것은 인체공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희생되고 있는데도 그것을 잘 알고 있는 수많은 전문가들은 왜 말이 없는가?

 

소금물로 가글하고. 소금으로 양치질하고. 사용한 치솔을 소금물에 담가놓았다가 다시 사용하라는 것도 바이러스나 세균을 살균시키기 위함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소금은 어둡고 습한 곳에 수억 년을 놓아두어도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소금은 그만큼 바이러스와 세균에는 영원한 천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과 같이 무서운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는 무조건 소금을 많이 먹고, 체내염도를 0.9%만 유지시켜 주면, 지구상의 그 어떠한 바이러스도 범접을 못 한다는 것을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염분 부족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인체와 소금...

 

세계인이 다 알 수 있도록 많은 지인들께 알려 함께 알도록 해요.

 

 

 

정득재목사.2021-04-26(D2), '소금과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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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휴대폰 찾는 법

 

만약 소중한 자료가 담겨져 있는 핸드폰을 도난, 분실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땅이 꺼져라 낙심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분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도난, 분실된 핸드폰 찾는 법 알려드겠습니다.

 

본인 폰 전화걸기에서 *#06# (별, 샾, 영, 육, 샾)을 입력하면 IMEI 화면 15자리 숫자가 나타납니다. 이 15자리 숫자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고유번호입니다.

 

이 숫자를 반드시 수첩에 메모해 두거나 가족, 지인들과 공유해 두면 안전합니다. 휴대폰 분실 시, 각 통신사의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고유번호를 불러주면 (본인인증 후) 바로 위치추적이 가능합니다.

 

* 폰이 꺼져있거나, 배터리 방전되었다 해도 상관없이 대부분 찾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해외에서 분실, 도난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족, 친지분들끼리 이 정보를 알리고 핸드폰에 나온 고유번호를 서로 캡처(촬영)하여 보관해 두거나 메모를 해 놓으시면, 분실 시 서로 도움을 줄 수 있겠죠?

 

 

휴대폰 고유식별번호의 용도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이 휴대폰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한국 사람에게 13자리의 주민등록번호가 있듯이, 모든 휴대폰에는 15자리의 고유식별번호가 주어져 있습니다.

 

분실, 도난 스마트폰은 고유식별번호가 이통통신사 전산망에 등록돼 다른 이가 사용할 경우,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대로 분실, 도난 스마트폰 추적의 상당 부분을 고유식별번호로 가능하기에 폰이 꺼져있어도 범죄자, 행불자 추적도 가능하겠죠?

 

꼭 참고하시고, 가족, 지인들에게 전파, 핸드폰 분실 또는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으실 수 있도록 사전에 대비하세요.

 

 

정득재목사.2021-04-23(D6), '분실폰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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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言)의 心

 

월남전이 끝나갈 무렵, 전쟁에 참전했던 아들이 귀국 즉시 미국 캘리포니아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머니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빨리 오라'며, '보고 싶다'며 어머니는 울먹였습니다.

 

수화기 너머로 아들이 말합니다.

 

“그런데 어머니, 문제가 있어요. 지금 제 옆에는 전쟁에 함께 참전했던 동료가 있어요. 그런데 그는 돌아갈 집도, 혈육도 없어요. 게다가 전쟁 중에 팔과 눈을 하나씩 잃었어요. 그와 우리 집에서 함께 살 수 있을 까요?”

 

“글쎄다 아들아. 네 마음은 안다만 며칠 정도는 가능하겠지. 어쩌면 몇 달도... 그러나 평생 그럴 순 없지 않겠니? 네 마음은 이해하지만 세상에 그런 장애인을 언제까지나 함께 데리고 살 순 없을 거야. 괴로운 짐이란다.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할 거야.”

 

어머니의 이 같은 답변에 아들은 무겁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어머니 앞으로 비보가 날아들었습니다.

 

아들이 호텔 옥상에서 투신했으니 빨리 시신을 인수해 가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바로 며칠 전 통화한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니!

 

어머니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죽은 아들을 만나러 간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 앞에서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팔과 눈을 하나씩 잃은 그 동료가 바로 자신의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우리가 한 수많은 말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고 있을까요?

 

두려운 일입니다.

 

"장애인을 한두 달은 몰라도 평생 같이 살면 괴로운 짐이 되고 여러 사람이 불편하지 않겠니?"

 

어머니의 이 말 한마디...

 

오늘은 나의 말 한마디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깊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정득재목사.2021-04-17(D7), '말(言)의 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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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씨 이야기

 

이지선 씨는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4학년이던 2000년 7월,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다가 음주 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에 3도 중화상을 입었다. 30번이 넘는 고통스러운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낸 이씨는 그후 보스턴 대학 재활상담 석사, 컬럼비아 대학 사회복지 석사, 캘리포니아대(UCLA)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고 2017년 3월부터 한동대 교수가 되었다. 아래는 화상을 입어 수술과 재활치료 후 이씨가 남긴 말이다.

 

 

저는 짧아진 여덟 개의 손가락을 쓰면서 사람에게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1인 10역을 해내는 엄지손가락으로 생활하고 글을 쓰면서는 엄지손가락을 온전히 남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눈썹이 없어 무엇이든 여과 없이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경험하며 사람에게 이 작은 눈썹마저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알았고, 막대기 같아져 버린 오른팔을 쓰면서 왜 하나님이 관절이 모두 구부러지도록 만드셨는지, 손이 귀까지 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온전치 못한 오른쪽 귓바퀴 덕분에 귓바퀴라는 게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나님이 정교하게 만들어주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잠시지만 다리에서 피부를 많이 떼어내 절뚝절뚝 걸으면서는 다리가 불편한 이들에게 걷는다는 일 자체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피부가 얼마나 많은 기능을 하는지, 껍데기일 뿐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피부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남겨주신 피부들이 건강하게 움직이는 것에 감사했으며 하나님이 우리의 몸을 얼마나 정교하고 세심한 계획 아래 만드셨는지 온몸으로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감히 내 작은 고통 중에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백만 분의 일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고, 너무나 비천한 사람으로, 때로는 죄인으로, 얼굴도 이름도 없는 초라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그 기분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지난 고통마저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 고통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남들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할 가슴이 없었을 테니까요.

 

그 누구도, 그 어떤 삶에도 죽는 게 낫다라는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장애인들의 인생을 뿌리째 흔들어 놓는 그런 생각은, 그런 말은, 옳지 않습니다. 분명히 틀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날 아무런 희망 없이 길 위에 고꾸라져 잠을 청하는 노숙자도, 평생을 코와 입이 아닌 목에 인공적으로 뚫어놓은 구멍으로 숨을 쉬어야 하는 사람도, 아무도 보는 이 없는 곳에 자라나는 이름 모를 들풀도, 하나님이 생명을 허락하신 이상 그의 생명은 충분히 귀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삶입니다.

 

"저러고도 살 수 있을까?" 네! 이러고도 삽니다. 몸은 이렇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임을 자부하며, 이런 몸이라도 전혀 부끄러운 마음을 품지 않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런 몸이라도 사랑하고 써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드리며 저는 이렇게 삽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몸은 세상에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아픈 가슴은 오히려 축복의 자원이 되고 기막힌 통증으로 은혜를 알았다면, 그 통증은 오히려 감사의 조건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하얀 가슴보다는, 하나님 모신 숯덩이 가슴이 낫고, 은혜를 모르는 편안하고 부유한 삶보다는 은혜를 먹고 사는 시련의 밤이 더 좋고, 기도를 모르는 궁궐보다는 기도를 배운 초막이 더 귀합니다.

 

고통 때문에 하나님 만난 것을 감사하고, 막힘 때문에 기도의 문이 열린 것을 감사하고, 잃어버림 때문에 믿음을 소유함에 감사하고, 날마다 힘겨운 삶 때문에 날마다 기막힌 은혜 주심에 감사하고, 은과 금이 넉넉치 못함에 예수 이름으로 부유함에 감사하고, 세상줄 끊어짐 때문에 천국 소망 얻었음에 감사하고, 못났음으로 위대하신 주님 바라봄으로 감사합시다.

 

지금 당장 죽을 일이 생겼어도 사방이 막혔어도 잠잠히 감사하며 기다리세요. 그러면 '인생여전'이 '인생역전'으로 바꾸어질 것입니다.

 

 

정득재목사.2021-04-16(D6), '이지선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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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BORO'(말보로)

 

미국의 유수 공대에 다니는 어느 가난한 고학생이 우아하고 총명하게 생긴 지역 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졌다.

 

여자 측 집안에선 둘을 갈라놓기 위해 여학생을 아주 먼 친척 집에 보내 버렸다.

 

남자는 그녀를 찾기 위해 몇 달을 헤매다녔다.

 

그러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그녀 집 앞에서 해후를 하게 된다.

 

여자가 힘없이 말했다.

 

"나 내일 결혼해."

 

남자는 절망하여 말없이 있다가

 

"그럼 내가 담배 한 대를 피우는 동안만 내 곁에 있어 줄래?"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종이에 말아 피는 담배라서 몇 모금을 피니까 금새 다 타 버렸다.

 

짧은 시간이 흐르고... 여자는 눈인사로 집으로 돌아갔고 둘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그 후에 그는 졸업하고 취직하여 세계 최초로 필터가 있는 담배를 개발하여 백만장자가 되었다.

 

세월이 흘렀다.

 

그 여자가 병든 몸으로 빈민가에서 혼자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남자는 함박눈이 내리는 어느 날, 검정색 벤츠를 타고 그녀를 찾아가 말했다.

 

"나 아직도 널 사랑해. 나와 결혼해 주겠어?"

 

여자는 망설이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남자는 다음날 다시 오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이다.

 

남자가 그녀를 찾아갔을 때 깜짝 놀란 건 목을 매단 채 죽어 있는 그녀의 싸늘한 시신뿐이었다.

 

유서 지에는 아무 내용이 없었는데 아랫 쪽 우측 하단에 조그마한 글씨로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어! 고마워'라고 적혀 있었다.

 

그 후에 남자는 자기가 경영하는 담배회사의 필터담배에 'MARLBORO'(말보로)란 브랜드를 붙였다.

 

날개 달린 듯 팔리기 시작했다.

 

억만장자가 된 후에도 그녀를 잊지 못해 눈이 오는 날에는 하얀 꽃을 들고 그녀의 산소를 보살핀다.

 

'MARLBORO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사랑을 기억한다)의 이니셜이다.

 

 

[ 오늘의 한마디 ]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마세요.

 

 

정득재목사.2021-04-16(D6), ''MARLBORO'(말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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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의 ‘Azwie’(아즈위, 희망)

 

 

🌺 1964년, 종신형을 선고받고, 절해의 고도 루벤(Lubben) 섬 감옥으로 투옥된 사람이 있었다. 감옥은 두 다리 뻗고 제대로 누울 수도 없었다. 찌그러진 양동이 하나를 감방 구석에 변기로 던져 주었다. 면회와 편지는 6개월에 한 번 정도 허락되었다. 간수들은 걸핏하면 끌어다가 고문하고 짓밟고 폭력을 가했다. 이미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지위는 상실되었고, 견딜 수 없는 모욕과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 그가 감옥에 끌려간 후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살던 집을 빼앗기고, 흑인들이 모여 사는 변두리 땅으로 쫓겨났다. 감옥살이 4년 되던 해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그 이듬해 큰아들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장례식에 참석할 수 없었다. 감옥살이 14년이 되던 해에 큰딸이 결혼해서, 아기를 데리고 할아버지에게 면회를 왔다. 큰딸이 말했다. “아버지! 아기 이름을 지어주세요.”

 

🌺 아버지는 말없이 땟물이 찌든 윗주머니에서 꼬깃꼬깃 꾸겨진 종잇조각을 꺼내 딸에게 건네주었다. 딸은 종잇조각에 쓰인 글자를 보는 순간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만델라 고향의 언어로, "아즈위!"(Azwie, 희망) 그는 그 후 온갖 치욕을 다 당하면서 13년간이나 옥살이를 더 했다. 1964년부터 1990년까지 무려 27년간 감옥살이를 하고 풀려났다. 44세에 억울한 감옥살이를 시작해서 71세에 풀려난 것이다.

 

🌺 그는 남아공 흑백 분리 정책을 철폐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에 당선됐다. 대통령에 당선되어 자기를 박해하고 치욕을 주었던 정적들을, 다 용서하고 사랑하는 인간의 고고한 삶의 방식을 보여주었다.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세계 언론은 인간의 품격을 한 계단 올려놓은 사람이라고 존경했다. 이가 바로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1918-2013. 95세)다. 그 오랜 절망의 세월 어떻게 견디어 냈을까?

 

🌺 만델라는 대답했다. "나는 위대한 변화가 반드시 일어나리라는, 아즈위(희망, 希望)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힘이 들어서가 아니라,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희망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희망을 노래하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지도자며, 희망을 주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오늘도 아즈위!(Azwie, 희망!)

 

 

✅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시편 71:5)

 

 

정득재목사.2021-04-15(D5), '넬슨 만델라의 ‘Azwie’(아즈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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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Wife, Happy Life

 

 

며칠 전 커피숍에 갔는데, ‘Happy Wife, Happy Life’라는 말이 담겨져 있는 액자가 걸려 있었다.

 

얼핏 보기에 커피숍에 생뚱맞게 무슨 wife라는 말이 적혀있는가 의아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주 멋진 뜻이었다.

 

해석해 본즉, ‘아내가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하다.’는 것이다.

 

옆에 있던 친구가 그러면 한국말로 인명재처(人命在妻)네? 라며, 절묘하게 거들어 주었다.

 

맞다.

 

아내가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고 남편이 편하다.

 

남편의 운명은 아내의 손에 달려 있다.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 이러한 진리는 두드러진다.

 

칸트는 ‘남편 된 사람은 아내의 행복이 자신의 전부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중국 고사에서도 아내의 역할은 출중했다.

 

위나라 문후는 ‘가난한 사람은 좋은 아내를 얻고 싶어 하고, 나라가 혼란스러우면 좋은 재상이 있었으면 하는 법이다.’라고 했다.

 

북송의 구양수는 ‘내가 재력이나 지위 때문에 마음고생 하지 않고 지낸 것은 내 아내의 덕이다.’라고 말했다.

 

아내를 칭송하는 아름다운 말들이 많다.

 

아내는 남편의 영원한 누님이다. (팔만대장경)

 

좋은 아내를 갖는 것은 제2의 어머니를 갖는 것과 같다.

 

좋은 아내는 남편이 탄 배의 돛이 되어 그 남편을 항해시킨다. (영국속담)

 

이 세상에 아내라는 말처럼 정답고 마음이 놓이고 아늑하고 편안한 이름이 또 있을까?

 

천 년 전 영국에서는 아내를 ‘Peace Weaver’(평화를 짜는 사람)이라고 불렀다,

 

아내는 행복의 제조자 겸 인도자이다. (피천득)

 

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느님은 아내의 눈물방울을 세고 계신다. (탈무드)

 

아내는 젊은이에게는 연인이고, 중년 남자에게는 반려자이고, 늙은이에게는 간호사다. (베이컨)

 

아들은 아내를 맞을 때까지는 자식이다.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있어 평생의 딸이다. (토마스 플러)

 

오늘부터 아내의 존재를 황금같이 보면 삶이 달라진다. (호)

 

 

정득재목사.2021-04-13(D3), 'Happy Wife, Happ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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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 가는 인생

 

이 세상에 인연 따라

잠시 왔다가

인생살이 마치고 나면

그 누구 할 것 없이 다 그렇게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냇물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물 흐르듯 돌고 돌다

어느 순간 멈추어지면

빈손으로 베옷 한 벌 입고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님들~~

부모님의 초대를 받고

이 세상에 왔지만

이생에 인연이 다하면

돌아가야 하는 법이거늘.

 

길어야 몇십 년

잠시 살다가는 인생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몇백 년 사는 인생이라면

이별도 해보고 미워도 해보고

살아 보겠지만

이 땅에서 한번 떠나면 두 번 다시 못 볼 인연들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님들~~

세월이 어렴풋이 흘러간 뒤에

그리워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인연이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비로소 꿈을 깨는 날

숨이 막힐 듯 저려 왔던

외로움조차 모두 버리고 떠나가야 하지 않던가요.

 

이제부터라도

하고픈 것 다 하고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가보고 싶은 곳

다 가보면서 즐거웁게 살아요.

 

다들 오래 살고 싶으십니까?

오래 사시려면

중국 지도자를 참조하세요!?

 

담배는 피웠으나,

술은 마시지 않았던

린바오[林彪]... 63세 사망

 

술은 마셨으나,

담배는 피우지 않았던

주은래[周恩来]... 73세 사망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웠던

모택동[毛泽东]... 83세 사망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카드도 즐겼던

등소평[邓小平]... 93세 사망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카드도 즐기고,

첩도 있었던

장학량[张学良]... 103세 사망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카드도 안하고,

여자친구도 없고,

오직 좋은 일만 한

레이펑[雷锋]... 23세 사망

 

우째 이런 일이.......

 

이제부터 남은 삶은 다들 알아서 사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人生이다

 

살면서는

돈이 없어 못 쓰고

죽을 땐 다 못 쓰고 죽고..

 

콩나물값 아껴

주식투자 한방에 털어 넣고,

 

자식 키울 땐

희망이 서울대

키워보니 맘대로 안되고

 

젊어서 돈 벌 땐

아끼느라 못 먹고

늙으면 이가 션찮어 못 먹고

 

직장 다니는 며느리 얻어

자랑했더니...

늦팔자 애 보느라 골병이고

 

어쩌다 자식한테 용돈 타면

탈탈 털어

손자 신발 사주기 바쁘고

 

자식 효도 관광 고맙지만

다리가 후들후들~

뼈다구만 아프고..

 

손자 안볼 땐

눈빠지게 보고 싶고

와서 뺑뺑이칠 땐 정신 사납고

 

그러다 아퍼

병상에 눕게 되면

갈 곳은 딱 한군데

창살 없는 요양원이 바로 감옥입니다.

 

어쩌다가 어디서

용돈 몇 푼 타거들랑

부디 내 몸 위해 쓰고~

 

워쨌든 건강하게 삽시다💪💪💪

 

 

 

친구는 나의 스승이다

 

소탈한

친구를 만나면

 

나의 속됨을

고칠 수 있고,

 

통달한

친구를 만나면

 

나의

편벽됨을

깨뜨릴 수 있고,

 

박식한

친구를 만나면

 

나의

고루함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인품이

높은

친구를 만나면

 

나의

타락한 속기를 떨쳐버릴 수 있고,

 

차분한

친구를 만나면

 

사치스러워져 가는 나의

허영심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다.

 

친구는

모든 면에서

나의 스승이다.

 

좋은 친구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보자.

 

오늘도

멋진 친구

멋진 만남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정득재목사.2021-04-08(D5), '꿈꾸다 가는 인생 외'

 

Posted by bygrace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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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전 민주당 의원

 

● 민주화 유공자 증 반환

● 더 이상 이런 짓거리 말기를 바란다. 586 빨갱이들아!!

● 김영환 전 의원 페이스북

 

지금 약속대로 광주민주화운동 증서와 명패를 반납하러 삼청동에 있는 감사원 우체국으로 갑니다.

 

저는 이러한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경위를 적은 편지를 동봉합니다.

 

앞으로 저는 더이상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다시는 이런 특혜입법을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국가보훈처장님께

 

저와 제 아내는 오늘부로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증을 반납합니다.

 

우선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행태에 대해 국민들께 송구하고 한없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민주화운동 과정에는 수많은 국민들의 피와 눈물이 있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살아있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으로 유공자로 우대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와 아내의 민주화를 위한 작은 희생조차도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대우를 국민으로부터 받아왔습니다.

 

무엇을 더 바란단 말입니까?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민주화운동에 대한 예우나 지원이 국민의 짐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민주화운동에 참여할 때는 결코 이런 보상을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4.19 혁명에 참여한 1960년 4월의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가 유공자이고, 광주민주화운동 때 고통을 당한 1980년 5월 광주시민 전부가 피해자이며, 6월항쟁에 동참한 온 국민이 유공자입니다.

 

작금의 민주화의 퇴행, 부패의 만연, 특권과 반칙의 부활을 지켜보면서 과거의 민주화운동 동지들의 위선과 변신에 대해 깊은 분노와 연민의 마음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반납은 저와 제 아내만이라도 우선 불의하고 불공정한 일에서 이름을 지워 국민들께 사죄하고 민주화운동과 광주에서 희생된 분들의 이름을 욕되지 않게 하고자 함입니다.

 

앞으로 민주화 유공자로 어떤 혜택이나 지원도 사양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보훈처의 모든 전산에서 저와 아내의 이름을 삭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4월

김영환, 전은주

 

 

정득재목사.2021-04-07(D4), '김영환 전 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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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씨 , 말씀 , 말투 

https://m.blog.daum.net/swkor624/1336?category=0

 

 

 

삶의 교훈

 

자전거를 아무리 빨리 타도 벤츠를 따라잡지 못한다. 이는 '발판'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남자가 아무리 똑똑하다 해도 여자가 없으면 자식을 낳지 못한다. 이는 '합작'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완벽하게 보장이 되려면 아무리 큰 통의 물을 산다고 해도 우물 하나 파는 것보다 못하다. 이는 '통로'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암수 개구리가 결혼해서 두꺼비를 낳았다. 수컷이 화를 내면서 "대체 어찌된 일인가?“ 하고 소리쳤다. 암컷이 울면서 말하기를 "여보, 내가 당신 만나기 전에 성형수술을 했어.“ 이는 '이해'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새끼 당나귀가 아빠 당나귀한테 물었다. "왜 우리는 매일 풀만 뜯어먹고 사는데, 젖소들은 매일 좋은 사료만 먹어?" 이에 아빠 당나귀가 대답하기를 "우리는 두 다리로 뛰어서 먹고 살지? 그런데 쟤네들은 그냥 가슴으로만 먹고 살잖아." 이는 '심리상태'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오리와 게가 달리기 경주를 했는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그래서 심판이 '가위바위보'로 결정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오리가 노발대발하면서 나는 아무리 잘 내도 '보자기'인데, '게'는 아무렇게나 그냥 내밀어도 '가위'잖아." 이는 '선천성'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어떤 이는 파리를 따라갔더니 화장실이, 어떤 이는 꿀벌을 따라갔더니 꽃밭이, 어떤 이는 부자를 따라갔더니 돈더미에, 어떤 이는 거지를 따라갔더니 쓰레기더미에...

 

현실 사회에서는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심지어 당신의 발전 방향을 개변시켜 주는 당신 인생의 승패를 결정한다. 어떤 사람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이 따라간다. 부지런한 자와 함께 하면 게을러지지 않고, 적극적인 자와 함께 하면 '의기소침' 해지지 않는다. '지혜로운 자'와 함께 하면 두드러진 삶을 살고, '고상한 자'와 함께 하면 나를 정상에 오르게 한다.

 

 

 

정득재목사.2021-04-07(D4), '말씨, 말씀,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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