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 천국의 평화를 경험해본 사람만이 천사들이 누리는 평화를 조금이라도 감지할 수 있다. 사람은 육체를 입고 사는 동안은 천국의 평화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느낄 수도 없다. 사람의 지각능력은 자연계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감지하기 위해서는 사고기능이 몸에서 들려올라가 영의 차원에 머물 수 있어야 하며, 동시에 천사들과 함께 있어야 한다. 나에게 천국의 평화가 느껴진 것도 그런 방법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 평화를 기술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이 부적합하여 그 평화 그대로를 말로 옮길 수는 없다. 다만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는 사람들이 누리는 마음의 평안에 비할 수 있을 뿐이다.

 

285. 천국의 가장 내저인 두 속성은 순진함과 평화다. 이것을 가장 내적인 속성이라고 하는 것은 이 두 가지가 주께로부터 직접 나오기 때문이다. 순진성에서 천국의 모든 선함이 나오고, 평화에서는 선함의 모든 기쁨이 나온다. 모든 선함에는 각각 그에 따르는 기쁨이 있다. 그리고 선함과 기쁨은 사랑에서 생겨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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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2019728

309 

 

The State of Innocence of Angels in Heaven

 

‘276. 세상에는 순진함이 무엇이고, 그 본질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악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순진함에 대해 전혀 알 수 없다...

 

사람 안에 천국이 담기는 바탕이 바로 순진성이라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

 

278. ...천국에서는 순진함은 지혜를 거처로 삼는다고 하고, 천사는 그 순진한 정도만큼만 지혜롭다고 한다... 순진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선한 것도 제게서 나온 것으로 여기지 않고, 모든 것을 받은 것으로 여기고, 그 근원을 주께 돌린다. 그들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주의 인도를 받기 원한다. 또 모든 선한 것을 사랑하고, 모든 진리에서 기쁨을 얻는다...

 

그들은 많든 적든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한다. 왜냐 하면,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만 주어진다는 것을, 즉 조금 필요한 사람은 조금 받고, 많이 필요한 사람은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도 않는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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