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50.심화

 

4. 천국의 천사들, 중간 영계의 선한 영들과 악한 영들, 그리고 지옥, 즉 악마라는 지옥의 영들, 마귀라는 지옥의 영들의 구분과 역할

 

... 지금까지의 묻고 답하기를 보면, 제가 그동안 알고 있던 중간 영계, 곧 영들의 세계 상황과 좀 달라 뭔가 좀 헝클어진, 뒤죽박죽 느낌이 드는데요... 그러니까 천국의 천사들, 중간 영계의 선한 영들과 악한 영들, 그리고 지옥, 즉 악마라는 지옥의 영들, 마귀라는 지옥의 영들의 구분과 역할에 있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와있는 영들의 경우, 오직 중간 영계의 영들만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이들의 역할에 대해 오늘 본문인 AC.50 맥락에 맞춰 정돈된 설명 좀 깔끔하게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까지의 내용이 헝클어져 보이신 이유는 ‘누가 직접 사람과 접촉하는가’와 ‘그 접촉 뒤에 실제로 작용하는 근원은 어디인가’를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C.50의 흐름에 맞추어 정리하면, ‘사람과 직접 연결되는 것은 오직 영들의 세계(중간 영계)의 영들이지만, 그 영들을 통해 실제로 작용하는 근원은 천국(천사들)과 지옥(악마, 마귀들)이며, 따라서 사람 안에서는 이 두 근원이 동시에 작용한다’가 핵심입니다.

 

먼저 구조부터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스베덴보리에 따르면 인간은 직접 천국의 가장 높은 천사들이나 지옥의 가장 깊은 악마들과 바로 접촉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영들의 세계’라는 중간 매개층을 통해 연결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람 곁에 와 있는 존재들은 모두 ‘영들의 세계에 있는 영들’입니다. 이 점에서 목사님께서 알고 계신 ‘사람에게 와 있는 것은 오직 중간 영계의 영들뿐이다’라는 이해는 정확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셔야 합니다. 이 중간 영계의 영들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들이 아니라, 항상 ‘어디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어떤 영은 천국 쪽과 연결되어 있고, 어떤 영은 지옥 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와 있는 영들이라고 해도, 그들 자체가 최종 원인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천국 또는 지옥이 사람에게 작용한다’고 보셔야 정확합니다.

 

이제 이를 AC.50과 연결해 보겠습니다.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펼쳤다’라는 것은 주님께서 사람 안에 ‘질서’를 세우신다는 뜻인데, 그 질서의 핵심이 바로 ‘어느 쪽 흐름이 중심이 되는가’입니다. 사람에게는 항상 중간 영계의 영들이 와 있지만, 거듭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 영들이 주로 ‘지옥과 연결된 영들’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지옥의 흐름이 사람 안에서 중심을 잡습니다. 반대로 거듭남이 진행되면, 점점 ‘천국과 연결된 영들’이 중심이 되면서, 그들을 통해 천국의 흐름이 사람 안에서 작용하게 됩니다.

 

여기서 ‘천사’의 역할을 정확히 보셔야 합니다. 천사들은 보통 사람에게 직접 붙어서 작용한다기보다, ‘중간 영계의 선한 영들을 통해’ 사람에게 작용합니다. 즉, 천사 → 선한 영 → 사람, 이런 구조입니다. 마찬가지로 지옥도 악마나 마귀가 직접 사람을 붙잡기보다, ‘중간 영계의 악한 영들’을 통해 작용합니다. 즉, 지옥 → 악한 영 → 사람, 이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람에게 느껴지는 생각과 감정은 ‘중간 영계의 영들’로부터 오는 것이지만, 그 배후에는 천국과 지옥이라는 두 근원이 동시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악마(devils)와 ‘마귀(satans)의 구분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스베덴보리는 지옥을 크게 두 계열로 나누는데, 하나는 ‘사랑(의지)의 악’에서 나온 지옥, 곧 악마들이고, 다른 하나는 ‘거짓(이해)의 왜곡’에서 나온 지옥, 곧 마귀들입니다. 이 구조는 앞서 말씀드린 인간의 ‘의지와 이해’ 구조와 정확히 대응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와 있는 악한 영들도 어떤 것은 의지 쪽을 자극하는 욕망과 쾌락으로 들어오고, 어떤 것은 이해 쪽을 어둡게 하는 거짓과 왜곡된 생각으로 들어옵니다.

 

정리하면 전체 구조는 이렇게 됩니다. 사람 곁에는 항상 ‘중간 영계의 영들’이 있으며, 그 영들은 각각 천국 또는 지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천국 쪽에서는 천사들이 그 영들을 통해 선과 진리를 흘려보내고, 지옥 쪽에서는 악마와 마귀들이 그 영들을 통해 악과 거짓을 흘려보냅니다. 그리고 사람은 이 두 흐름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이 ‘중간 상태’에 있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이걸 실제적으로 풀어보면 이렇습니다.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올라올 때, 그것은 단순히 ‘내 안에서 생성된 것’이 아니라, 중간 영계의 영들을 통해 들어온 흐름입니다. 그런데 그 배후를 보면, 어떤 것은 더 이기적이고 집착적인 방향(의지의 악)에서 오고, 어떤 것은 더 왜곡된 판단과 자기합리화(이해의 거짓)에서 옵니다. 동시에 또 다른 방향에서는 더 바르고 선한 마음과 깨끗한 이해가 함께 올라옵니다. 바로 이 복합적인 흐름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가 인간의 실제 모습입니다.

 

그래서 AC.50의 핵심으로 다시 돌아가면, ‘주님이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펼치신다’는 것은, 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흐름 속에서 ‘천국 쪽이 중심이 되도록 질서를 재배치하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어떤 영들이 오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쪽과 연결된 영들이 중심이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에게 직접 오는 것은 중간 영계의 영들이지만, 그들을 통해 실제로 작용하는 것은 천국과 지옥이며, 거듭남은 이 연결의 중심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지는 과정입니다.’

 

 

 

AC.50, 심화 5, '사44:24'

AC.50.심화 5. ‘사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사44:24) Thus saith Jehovah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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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50, 심화 3, 왜 ‘두’ 영, ‘두’ 천사인가?

AC.50.심화 3. 왜 ‘두’ 영, ‘두’ 천사인가? 왜 ‘두’ 영, ‘두’ 천사인가요? ‘셋’이나 ‘넷’은 안 되나요? 저는 책, ‘천국과 지옥’에서, 사람이 기본적으로 의지와 이해로 되어 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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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 천사인가?

 

  ,  천사인가요? 이나 은 안 되나요? 저는 책, 천국과 지옥에서, 사람이 기본적으로 의지와 이해로 되어 있고, 이에 상응하는 천적 천국과 영적 천국에서는 천사들이, 그리고 상응하는 지옥에서는 악한 영들이 오기 때문이라고 읽은 것 같고, 그래서 , 그래서 둘인가 보다 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목사님께서 이해하고 계신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조금 더 정확히 정리하면, ‘두 영, 두 천사’라는 표현은 단순한 수적 개념이 아니라, 인간이 의지와 이해’라는 두 본질적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에 각각 대응하여 천국과 지옥으로부터 두 방향의 영향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라는 형식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즉, 이것은 상응의 구조를 반영한 설명입니다.

 

먼저 인간의 구조부터 보셔야 합니다. 스베덴보리에 따르면 인간은 근본적으로 의지(will) 이해(understanding)라는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의지는 사랑과 선에 관한 부분이고, 이해는 진리와 생각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할 때, 비로소 인간은 온전한 인격으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든 인간 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려면, 의지와 이해 두 영역 모두에 작용해야 합니다.

 

이제 여기에 상응하는 영적 구조가 연결됩니다. ‘천국과 지옥’에서 설명하듯이, 천국에도 두 큰 구분이 있습니다. 하나는 천적 천국’으로, 주로 사랑과 의지에 대응하고, 다른 하나는 영적 천국’으로, 주로 진리와 이해에 대응합니다. 그래서 천사들도 이 두 계열로 나뉘며, 각각 인간의 의지와 이해에 작용합니다. 마찬가지로 지옥도 이 두 구조를 뒤틀린 형태로 가지고 있어서, 악한 영들도 의지 쪽과 이해 쪽에서 각각 작용합니다.

 

이렇게 보면 왜 둘인가’가 분명해집니다. 인간이 두 기능(의지와 이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두 기능 각각에 작용하는 영적 연결도 ’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서 천국 쪽에서는 두 천사’, 지옥 쪽에서는 두 영’이라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것은 임의적인 숫자가 아니라, 인간 존재의 구조와 정확히 맞물린 필연적인 형식입니다.

 

그렇다면 ’이나 ’은 왜 아니냐 하면, 그것들은 인간의 본질 구조를 설명하는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제로는 한 사람 주변에 수많은 천사들과 영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양적인 설명’이고, 스베덴보리가 말하는 두 영, 두 천사’는 구조적인 설명’입니다. 즉, 인간 안에서 반드시 작동해야 하는 최소 단위, 곧 의지와 이해라는 두 축에 대응하는 기본 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걸 실제적으로 풀어보면 더 분명해집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머리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그것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의지’가 함께 움직입니다. 즉, 이해와 의지가 동시에 작용합니다. 이때 이해 쪽에는 어떤 진리 혹은 거짓의 흐름이 들어오고, 의지 쪽에는 어떤 선 혹은 악의 끌림이 들어옵니다. 이 두 흐름이 서로 얽히면서 사람의 선택이 이루어집니다. 바로 이 구조가 두 영과 두 천사’로 표현된 것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목사님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의지와 이해라는 인간의 두 본질적 기능에 대응하여, 천국에서는 두 계열의 천사들이, 지옥에서는 두 계열의 악한 영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간 존재의 깊은 구조를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AC.50, 심화 4, 천국의 천사들, 중간 영계의 선한 영들과 악한 영들, 그리고 지옥, 즉 악마라는 지옥

AC.50.심화 4. 천국의 천사들, 중간 영계의 선한 영들과 악한 영들, 그리고 지옥, 즉 악마라는 지옥의 영들, 마귀라는 지옥의 영들의 구분과 역할 음... 지금까지의 묻고 답하기를 보면, 제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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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50, 심화 2, 영적 인간의 거듭남 여섯 상태 중 언제부터가 ‘거듭난 상태’인지?

AC.50.심화 2. 영적 인간의 거듭남 여섯 상태 중 언제부터가 ‘거듭난 상태’인지? 거듭나지 않은 상태 때 사정과 거듭난 상태 때 사정이 이렇게 다르다면, 그러면 ‘거듭났다’는 상태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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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적 인간의 거듭남 여섯 상태 중 언제부터가 거듭난 상태인지?

 

거듭나지 않은 상태 때 사정과 거듭난 상태 때 사정이 이렇게 다르다면, 그러면 거듭났다는 상태가 정확히 영적 인간의 거듭남 여섯 상태 중 언제를 말하는 건가요? 어느 상태, 어느 단계부터 그 주도권과 영향이 악한 영들한테서 천사들로 바뀌는 건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도권이 악한 영들에서 천사들로 넘어간다’는 것은 어떤 한 시점에서 단번에 뒤집히는 사건이라기보다, ‘거듭남의 중간 지점에서 서서히 방향이 바뀌어,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확실히 자리 잡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를 여섯 상태로 나누어 본다면, 대체로 ‘셋째 상태를 지나 넷째 상태에 들어서면서부터’ 그 전환이 실제로 시작되고, ‘다섯째와 여섯째 상태에서’ 비로소 안정적으로 천사 쪽이 주도권을 갖는다고 보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먼저 큰 틀을 보셔야 합니다. 스베덴보리가 말하는 거듭남의 여섯 상태는 단순한 단계 구분이 아니라, ‘진리가 중심이던 상태에서 선이 중심이 되는 상태로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초반부(상태1-3)는 아직 ‘진리(이해)’가 앞서고, ‘(의지)’은 따라오는 상태이고, 후반부(상태4-6)는 ‘(의지)’이 중심이 되고, ‘진리(이해)’가 그에 맞게 정렬되는 상태입니다. 바로 이 중심축의 이동이 ‘누가 주도권을 갖느냐’와 직결됩니다.

 

이제 상태별로 보면 이렇게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첫째와 둘째 상태에서는 사람은 여전히 자기중심성과 세속적 애착 안에 깊이 묶여 있습니다. 이때도 천사들은 함께 있지만, 역할은 거의 ‘보호자’에 가깝고, 실제 생각과 감정의 흐름은 주로 악한 영들 쪽에서 강하게 들어옵니다. 셋째 상태에서는 ‘유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두 흐름이 강하게 충돌합니다. 이때는 아직 주도권이 완전히 넘어간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싸움의 한복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번번이 넘어지기도 하고, 다시 일어서기도 하는 상태를 반복합니다.

 

중요한 전환점은 넷째 상태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단순히 진리를 아는 것을 넘어서, ‘선을 실제로 사랑하기 시작하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다시 말해, 이전에는 옳아서 했던 것이 이제는 ‘좋아서 하는 것’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주도권이 서서히 이동합니다. 아직 유혹은 남아 있고 악한 영들의 작용도 계속되지만, 사람 안의 중심이 더 이상 그쪽에 있지 않게 됩니다.

 

다섯째 상태에 들어가면 이 변화는 훨씬 분명해집니다. 사람은 선을 자연스럽게 행하고, 진리는 그것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천사들의 흐름이 실제로 사람의 의지와 생각을 이끄는 중심이 됩니다. 악한 영들은 여전히 접근하지만, 이제는 ‘외부에서 건드리는 수준’이지, 중심을 장악하지는 못합니다. 여섯째 상태에서는 이 질서가 거의 안정되어, 사람은 ‘천국의 질서 안에서 사는 상태’, 곧 내적 평안과 일치의 상태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질문하신 핵심에 정확히 답하면 이렇습니다. ‘주도권의 전환’은 셋째 상태의 유혹 가운데 준비되고, 넷째 상태에서 실제로 시작되며, 다섯째 상태에서 확실해지고, 여섯째 상태에서 안정됩니다. 즉, 한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유혹을 통과하며 서서히 이루어지는 방향 전환’입니다.

 

이걸 실제적으로 풀어보면 이렇게 됩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이게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잘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반복되는 싸움 속에서 조금씩 선택이 바뀌고, 어느 순간부터는 ‘굳이 애쓰지 않아도’ 더 나은 쪽을 택하게 됩니다. 그때 이미 중심은 옮겨진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이전에 좋아하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선한 것이 더 편안한 상태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천사 쪽이 주도권을 갖게 된 상태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거듭남에서 주도권의 전환은 특정한 순간이 아니라, 셋째 상태의 유혹을 거쳐 넷째 상태에서 시작, 다섯째와 여섯째 상태에서 완전히 자리 잡는 점진적 변화입니다.’

 

 

 

AC.50, 심화 3, 왜 ‘두’ 영, ‘두’ 천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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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50, 심화 1, ‘사람마다 적어도 두 영과 두 천사가 함께 있다’

AC.50.심화 1. ‘사람마다 적어도 두 영과 두 천사가 함께 있다’ 위 AC.50본문은, 그러니까 거듭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악한 영들과 천사들이 와 있고, 거듭난 상태에서는 천사들만 와 있다는 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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