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9-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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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목사의 간증에 따르면, 천국은 주님의 영광이 해같이 빛나는 성 안, ‘바깥 어두운 데로 알려진 성 밖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지옥은 따로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천국 중에서도 성 안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성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기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이기는 사람들성 안에 들어가며, 이 사람들은 또한 철저히 회개하여 주께 돌이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철저히 회개하여 돌이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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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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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 어느 목사님, 운전 중 앞에 가는 대형 버스 때문에 그만 교통신호를 못보고 놓치셨는데, 그 결과 600불이나 나가게 되었답니다. 신호위반 한 번에 600! 우리나라에 비하면 열 배 정도 무겁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법규 하나도 잘 지킵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지요


지옥에 대한 지식도 그런 것 같습니다. 살았을 때 부주의하게 살면 나중에 지옥 가서 어떻게 된다는 걸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그 적나라한 지식을 갖게 되면 아무래도 조심하게 될 테니까요


지옥에 대해 알려야 합니다. 싫어해도 얘길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지옥만은 피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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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5-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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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착각하는 한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은 알아서 나를 늘 돌봐주실 거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지만 또한 인격이십니다. 우리가 더 이상 갓난아이가 아니므로 하나님도 이제는 우리의 동의가 있어야, 요청이 있어야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집 나간 둘째를, 본인의 요청도 없는데 알아서 뒤를 봐주지는 않은 것을(15)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필요하면 먼저 구해야 합니다. 요청해야 합니다. 그것이 인격이며, 또 우리는 자녀이기 때문에 구하는 대로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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